왜이리 마음이 안잡힐까요..

글쓴이2012.06.30 20:19조회 수 1906댓글 6

    • 글자 크기

이것 저것 하고 싶고, 해야할 것들은 많은데 


이 핑계 저 핑계.. 스스로가 너무 나약해보이네요.


조금이라도 정신차리게 


한마디 독설들 부탁드릴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담배 끊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게임 안하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살빼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인생 성공하는 법- 의지로 시작 >> 습관

    삶을 사는 방법은 많지만 원리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인 해결책이 아닌지라 죄송합니다만..
  • 일단은 해보십시오
    집을 떠나보고
    먼저연락을 해보고
    몸을 움직여보는겁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것보다
    실천하지못하는 자신을 두려워해야합니다
  • 독설가지고 되나요
    마음을 먹어야 되지
  • 저도그래요 해야할건있는데 하기는싫고 ㅋㅋㅋ
  • 제가 얼마전에 글쓴이 님과 비슷한 상태였던듯 하네요
    저도 기말끝나고 4일동안 테레비만 보고 처놀다가 (이때 끔찍한 무력감에 쩔어 있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음) 진짜....진짜 억지로 그저께부터 공부하러 동네도서관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다시금 의욕이 돌더군요.....휴식을 취하는 이순간에도 열심히 뭔가들 하고있는걸 보면 질수없다는 생각 막 들지 않나요? 그래서 전 이참에 아싸리 이번에 하는 공부를 위해 학원도 끊어버렸음.....제가 말하고 싶은건 일단 뭐든지 시작을 하시라는 거에요 ㅋ 발동거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탄력만 붙는다면야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 계속 놀아보세요.. 그럼 정신차리게 되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