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짐 어떤가요?

글쓴이
  • 2014.11.02. 13:20
  • 2609

계속 살이 쪄서 ㅠㅠ

운동을 해야할것 같은데 헬스장을 다니자니.. 의지박약이라 며칠 못갈것 같고...


집이 부산대 지하철역 근처인데요.

부산대 근처 운동하는 곳 검색해보니 죠짐이 나와서요;;;;;

여기 어떤가요?


사실은 검색하다보니 사람이 엄청 많다는 글이 있길래ㅠㅠ

사람 너무 많으면 부담될것 같기도 하고...


혹시 다니시는 분 계시면 분위기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냉철한 영산홍 14.11.02. 13:25
좋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2. 13:54
냉철한 영산홍
감사합니다
0 0
바보 들깨 14.11.02. 13:51
부끄럼 많으신분은 비추 사람이 너무많아서 정신도 없고 기존 사용자끼리 유대가 좋아서 끼기가 힘들어요. 뭐 노력하면 된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친목하려고 노력은 좀ㅋㅋ 아무튼 조금 부대끼는거 조아하시는분은 추천요
1 0
글쓴이 글쓴이 14.11.02. 13:54
바보 들깨
너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말씀해 주신게 가장 신경쓰였는데ㅠㅠ
다른곳을 알아봐야 할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0 0
바보 들깨 14.11.02. 14:03
글쓴이
근데 저도 다른 곳 다니긴 하는데... 부끄럼많으면 치고 드가기 힘들어요..ㅋㅋㅋ 운동도 대부분 친목이라.. 제논리를 제가 깨는 것도 윳긴데 한번쯤은 친목 해보는 것고 좋습니다.. 운동은 진짜 친목이 반인듯.. 일반인 기쥰..
0 0
포근한 씀바귀 14.11.02. 14:10
바보 들깨
흐 헬스장 2년생활 아줌마 아저씨와의 친목뿐!
0 0
바보 들깨 14.11.02. 14:14
포근한 씀바귀
헬스장은 진짜 ...ㅋㅋ...크핏이나 새로운 운동으로 드가야 20대의 자리닌듯
0 0
바보 꽃며느리밥풀 14.11.02. 14:01
유대 안좋아도 아무 지장없어요..ㅋㅋ 반년째 혼자다니고 친목활동도 안하는데 잘만 다니고 살도 잘만 빠짐.. 근데 사람 많은건 하...
0 0
포근한 씀바귀 14.11.02. 14:03
바보 꽃며느리밥풀
얼무나 사람많길래 그런거죠.. ㄷㄷ 저도 여러 지역에서 사람많은 헬스장 다녀봤는데 불편할정도인가요?
0 0
바보 꽃며느리밥풀 14.11.02. 14:05
포근한 씀바귀
거긴 헬스장 개념은 아니에요. 기구 타는게 아니라서 그냥 가운데 모여서 스쿼트 위주로 바벨운동 하는데 저녁 한 8시부터 피크타임땐 미어터짐..
0 0
포근한 씀바귀 14.11.02. 14:05
바보 꽃며느리밥풀
그것보다 평수가 궁금하네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2. 14:28
바보 꽃며느리밥풀
혹시나 가더라도 8시나 9시타임으로 가볼까 생각했는데;;;;;;;;; ㅠㅠ
0 0
따듯한 노루발 14.11.02. 16:03
저도 혼자댕긴지 1년째인데 별 문제없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슬픈 물박달나무 14.11.02. 19:40
혼자헬스 추천드립니다. 조짐이나 헬스나 어차피
집이나 학교에서 가야만 할 수 있습니다.
나서는 것이 힘든 것이지 가면 다 하게 돼있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3. 14:27
슬픈 물박달나무
헬스가면 혼자 깨작깨작 하다 오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강제성이 있는 편이 나을까했거든요.
PT는 너무 비싸고해서... 죠짐을 알아볼까했는데 헬스장도 다시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0
점잖은 남천 14.11.02. 19:59
졸라개찐따같음...
0 0
절묘한 극락조화 14.11.02. 21:27
점잖은 남천
뭐가요ㅋㅋㅋ저기가?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3. 14:16
점잖은 남천
죄송합니다ㅠㅠ.....
0 0
점잖은 남천 14.11.03. 23:15
글쓴이
아뇨 님말고 ㅋㅋ 죠짐다니지말고 걍 온천천뛰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4. 09:40
점잖은 남천
아^^;;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고맙습니다.
0 0
뚱뚱한 백정화 14.11.03. 00:22
저 내일 상담받고 등록할예정인데 같이가실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3. 14:20
뚱뚱한 백정화
올려주신걸 좀 일찍 봤으면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ㅠㅠ 너무 늦게봤네요.
혹시 다녀오시면 분위기 어떤지 알려주세요^^
0 0
뚱뚱한 백정화 14.11.03. 20:47
글쓴이
오늘 하루 체험하고왔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자세를 몰라서 기초자세교정을 한다는데 오늘 와드(WOD)는 팔굽혀펴기, 달리기 라서 저도 바로 와드 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힘든데 의지만 있으면 코치분들이나 관장님이 막 자세같은거도 제대로 가르쳐주시고 세트도중에 힘들때마다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그리고 운동뿐만 아니라 전후 스트레칭 등도 꼼꼼하게 챙겨주십니다. 제가 간 시간대는 사람이 별로없어서 더 챙겨주신거일수도 있는데 많을때는 잘 모르겠네요.. 분위기는 제가 낯을가리고 처음간거라서 좀 어색어색 했었는데 만약 계속 다닐 생각이면 먼저 말걸고 서로 격려하면서 같이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물론 저도 몇일가보고 계속 보이는분 있으면 먼저 말걸어보려구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11.04. 10:53
뚱뚱한 백정화
아, 다녀오셨군요!!
낮시간게 다녀오셨나봐요^^
저는 저녁시간때밖에 안되서ㅠㅠ
저녁에는 사람이 많다는 글을보고 그냥 포기하려고 했는데 한번 가볼 용기가 생겼네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N
    초연한 냉이
    20시간 전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