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인과 어린자녀와 함께 같이 나오는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

글쓴이
  • 2014.11.02. 19:22
  • 2185

뻘소리 일 수 있어요...ㅋㅋ


그냥 요즘 이러한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는데.... 왜 그럴까라는 생각을 한 번 해봤습니다.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10~20년 전에도 출산율이 낮아지고 있다라고 하였지만 그래도 20대 후반에서 혹은 30살 내외로 결혼을 많이들 했고 1~2년 내로 자녀계획을 잡으신 분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결혼시기도 점차 매우 늦어지고 무자녀계획은 물론이고 자녀를 사정상 늦게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주변에서 조카나 혹은 아기를 보는 경우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출산율로 인해서 우리들조차 아기를 가까이 보기가 쉽지 않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를 좋아하는 분들이 매우 많기에 이 프로그램들이 인기가 있는 이유이긴 하지만 또 다른 이유로 귀여운 아이들을 쉽게 만날 수 없는 현실에서 대리만족과 비슷한 효과를 느끼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 이 영향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억울한 배나무 14.11.02. 19:34
출산율 증가 프로젝트 일 수도 있구요,
아님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신 그런 이유와 충족돼서
프로그램이 잘 되니까 타방송사도 너도나도 따라
만드는 것도 있겠죠. 예전 리얼버라이어티 유행 했을 때
처럼요
0 0
초조한 느릅나무 14.11.02. 19:37
그런 대리만족에 의한 수요가 생기니, 프로그램도 생기는 거겠죠 아마.
0 0
무례한 기린초 14.11.02. 19:45
오 일리있네요ㅋㅋ
0 1
코피나는 연잎꿩의다리 14.11.02. 19:53
출산장려프로그램 맞음
0 0
발랄한 괭이밥 14.11.02. 20:02
애기들마저 돈벌이를 위해 TV에나와 광대놀음을 하는 것이죠. 산업혁명 때처럼 다시 어린이들도 노동자로 전락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0 2
무좀걸린 냉이 14.11.04. 10:33
발랄한 괭이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포
0 0
안일한 가죽나무 14.11.02. 20:47
걍 연예인 사생활 엿보기 심리와 방송국 컨텐츠 부족
그리고 각종 육아,유아용품 회사의 홍보 욕구가 맞아떨어진 것
0 0
착한 맨드라미 14.11.03. 00:46
부모님이랑 같이보면 빨리 시집가서 애 낳아오라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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