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글쓴이2014.11.02 23:52조회 수 1427댓글 4

    • 글자 크기

예전부터 줄곧 생각한건데

모든지 잘할 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좋아하는거 하나만 파고들어서 거기서 누구보다 잘하면 안되려나? 이런 생각을 계속 하내요

아 그러면 니가 좋아하는 것도 하고 학점도 잘받으면 되잖아 라고 말한다면 그게 현실적으로 된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그런생각으로 전공은다 에이쁠인데 교양이...망한...그래도전공이다에이쁠이라 기분은 좋다싶었는데 다른애들이 전공은나보다조금못해도 두루두루다잘해서 나보다 학점높으면 뭔가 찝찝하고..기분이썩좋진않더라구요..ㅠ
  • @착잡한 호박
    글쓴이글쓴이
    2014.11.3 00:11
    음... 제가 말하고자 했던 바는 평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은 그 사람이 아는 지식이 좀 더 중요하지 않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걸 얇게 넓게 배우는 것보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게 더 좋지 않겠느냐 하는거죠.
    어떻게 보면 학부 과정에선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어쩌면 그것도 나름대로 자신의 한계를 임의대로 정해놓고 발전을 저해하는 행동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글쓴이
    대체 학부에서 얼마나 넓고 얇게 배우길래 그럽니까.. 평점보다 그 사람이 아는 지식이 중요한 건 사실이죠 근데 그 아는 지식이란걸 평가하는게 대학에선 학점이죠. 학점이 높은 사람이 하나를 파도 잘 팔것 같지 않나요?
  • 현실적으로 가능함. 님 노는거 줄이면ㅋㅋ

    대학학부 공부가 그리 대단한것도 아니고 열심히 하면 안될거 없음. 평점 4넘는 사람들은 천재라서 그런거 아님

    이런 말 하는게 전체적으로 열심히 하는게 힘드니까 핑계대는 것일 수 있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