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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11.02. 23:55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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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머리좋은 솔새 14.11.03. 00:02
여자분이시면 공무원 하세요.

무조건 맹목적인 공무원이라고 지정하신 것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무난하고 편안한이라고 언급하셨으니 공무원 쪽으로 생각해보라시는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여자분이시면 임신과 육아라는 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무원 쪽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결혼하시지 않을 생각이라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볼 수 있는 직장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임신과 육아라는 부분에서 자유로운 직장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노동의 강도가 다른 여러 직장들보다 덜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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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5:25
머리좋은 솔새
진지한 답변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업무 강도나 여유시간때문에 추천을 하시네요
잘 고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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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솔새 14.11.03. 15:31
글쓴이
능력이 엄청난 분이시면 공무원이 아깝지여.
근데 그게 아니고 평범하다면 평범한 공무원이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최적의 직종 중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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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20:14
머리좋은 솔새
많은 여성분들이 선택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것 같네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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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싸리 14.11.03. 00:12
우리집은 딱히 관심없어 하시다가
나이 좀 차니깐 이것저것 권유하시는데
다 공무원.
저는 크게 안 듣습니다. 처음부터 어떤 계획이 있었다면
그걸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뒤늦게
불안한 마음에 그러시는거면 되게 무책임한거잔아요.
그래서 하고싶은거에 확신이 든다면
그걸 하는게 좋을듯.하다는.
그리고 불신보다는 불안이겟죠 ?
ㅎㅎ
믿음은..그냥 행동으로 얼마나 여기에 쏟아붓는지,,
일어난는 시간부터 달라진다면
천천히 믿음이 생길꺼라고 생각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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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5:30
다부진 싸리
네 불안에 가깝겠네요...고맙습니다..!! 뭔가 부모님마음도 잘 아시는 철든분 같아요 윗분도 그러시고 ㅋㅋ 믿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모습 보여드려야겠어요 답글 달아주신 두분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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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개쇠스랑개비 14.11.03. 20:18
고시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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