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맘들 궁금한 게 있어요..

글쓴이
  • 2014.11.03. 14:34
  • 1011
운동 갔다가 밤에 올때마다
고양이들이 쓰레기 봉투 뒤지던데
새끼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조금씩 음식 주고 싶은데
잠바 주머니에 들어가거나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한 가벼운 것들 중
고양이가 먹어도 괜찮은 것들 있나요???
바나나 이런 건 먹으면 안되나요 ㅠㅠ
아니면 사료가 가장 좋을까요?
미용가게 가도 사료 소량 팔아욤????
그리고
사료나 다른 음식들 줄때요
한마리당 얼마만큼 주면 괜찮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찬란한 억새 14.11.03. 14:42
바위솔님이 오바하지마시랍니다
0 0
머리좋은 산초나무 14.11.03. 14:45
냐옹맘은 또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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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돌가시나무 14.11.03. 14:53
머리좋은 산초나무
냐옹맘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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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비수리 14.11.03. 14:49
그냥 소세지같은거 주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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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무궁화 14.11.03. 14:50
ㅇㅈㄹ
0 0
무례한 조 14.11.03. 14:51
모유수유
2 0
피곤한 비수리 14.11.03. 14:59
무례한 조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
0 1
글쓴이 글쓴이 14.11.03. 15:01
아 진짜 수준........
1 3
해박한 참깨 14.11.03. 15:07
이마트나 롯데마트에 고양이간식 몇천원짜리 팔아요
근데 그런것보단 사료가 좋긴하겟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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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지리오리방풀 14.11.03. 15:09
안타까워서 주는맘은 이해거 되는데.. 그렇게 맘대루 음식 주시고 돌보시면 길냥이 많아져서 주변에 사는 학우뿐만 아니라 주민들께도 피해가 갈텐데요ㅠㅠ
1 0
멍한 사철채송화 14.11.03. 15:19
태연한 지리오리방풀
밥준다고 개체수가늘어나는거아니고요ㅋㅋㅋ 먹을거없어서 배고프면 쓰레기봉투뒤지고 음식물쓰레기통엎고 난리나죠.. 차라리밥주는게 저런행동을 줄일수있는방법이에요.. 개체수조절은 티엔알 이런걸로 할수있는건데 부산시에서도 하는지는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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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왕솔나무 14.11.03. 21:38
멍한 사철채송화
그말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밥주면 고양이 들끓는단 얘기 아닌가요? 맨날 밥 얻어먹던 자리와서 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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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사철채송화 14.11.03. 21:39
착실한 왕솔나무
그래서 사람들없는곳에서 주라는거에요ㅋㅋㅋ 아무데서나 막주는사람들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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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사철채송화 14.11.03. 15:16
아무데나음식주시면안되고요. 사람눈에안띄는곳에서 줘야해요 그리고 길냥이들이면 고양이쇼핑몰에 사료샘플만 모아서 팔기도하니까 찾아보세여 그런거 하나뜯어주면됩니다 아님 사료한봉지 1-2키로짜리 사서 조금씩 지퍼백같은데에 담아다니다가 주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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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백목련 14.11.03. 15:17
냐옹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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