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

글쓴이2012.07.02 00:12조회 수 1206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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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5600원은 되야된다고 생각들 하세요?

음 그냥 신문기사보면 말은 많은데

별로 힘든일도 아닌데 시급 그정도 받는건 욕심아닌가요?

음 힘든일은 남자만 할수있으니까 조금 차별인가..

요새 작은 가게에서는 벌써 시급무서워서

알바쓰는거에 ㄷㄷ하길래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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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최저시급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냉면 드립은 진짜 무리수) 쉬운 일은 시급보다 '당연히' 적고 진짜 빡센일은 딱 최저시급만큼만 주는 게 문제라 생각합니다
  • 알바비는 좀 더 오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적합한 시급을 줄 수 없다면 알바를 쓰지 말아야 하는게 옳겠죠.

  • 시급이 오르는게 아니라 물가가 내리면 됩니다
  • 알바는 솔직히 사장한테 착취당하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 수준에 최저시급이 진짜 5600원은 되야 먹고 살죠. 사장만 사람입니까. 알바도 먹고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 많은 젊은이들이 학비벌려고 알바합니다. 벌다 안되면 휴학하기도 하고. 제 친구도 벌써 한학기째 휴학하고 돈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학기중엔 생활비, 방학땐 학비 이렇게 벌려그러는데 힘드네요
  • 우리나라 물가가 넘 비싸서 .... ㅜ 일본같은데는 최저임금이 13000원 정도 된다죠??
  • 글쓴이글쓴이
    2012.7.2 06:59
    술집이나 식당에서 알바할때 빼고 별로 최저시급을 안받아서 힘든일은 쫌 많이 받지않나 생각했는데 은근히 최저시급 많이 받나보네요ㅜ
  • 누구 잘못이 아니라
    그냥 사회 전반적인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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