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을 경시하는 대한민국 3대 빠돌이

글쓴이
  • 2014.11.03. 18:06
  • 1860

기빠, 개빠, 고빠...

물론 적정선에서 좋아하는게 문제인 것은 아니고요. 

어딜가나 과한 사람들이 문제죠.


하지만, 과한 정도의 기빠, 개빠, 고빠는 솔직히 무섭습니다. 

인명보다 기, 개, 고를 중시하는 경우가 있어서...   

더 큰 문제는 스스로가 과한 정도의 기빠, 개빠, 고빠인지 모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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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날렵한 갈퀴나물 14.11.03. 18:09
고양이과잉보호하지말자고 개념찬듯한 글 올릴때 정상인코스프레할땐 언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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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14
날렵한 갈퀴나물
고양이 관련해서 자기들끼리 과잉보호하는 것은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과잉보호 사상주입하거나 과잉보호 안하는 사람들 욕하지 말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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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갈퀴나물 14.11.03. 18:16
글쓴이
아~ 기빠가 기러기빠 개빠가 강아지빠 고빠가 고양이빠임? 단어를 저런단어로적어놔서 글 오해했네요. 죄송합니다.. 님도 단어좀 알아듣게바꾸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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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20
날렵한 갈퀴나물
기빠만 말고 개빠 고빠는 맞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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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갈퀴나물 14.11.03. 18:37
글쓴이
기독교빠맞죠??!!! 저도 공감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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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홍초 14.11.03. 18:11
기빠는 뭐죠?
개빠랑 고양이빠는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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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청가시덩굴 14.11.03. 18:12
다부진 홍초
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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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홍초 14.11.03. 18:13
근엄한 청가시덩굴
기빠보단 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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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17
다부진 홍초
박빠라면 설마 여자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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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홍초 14.11.03. 18:17
글쓴이
박주멘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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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19
다부진 홍초
밥줘용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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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홍초 14.11.03. 18:19
글쓴이
밥좀줘영 ㅠㅠ
차마 사우디라서 기도세리모니는 못하겠어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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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청가시덩굴 14.11.03. 18:14
기빠라고 하길래 갑자기 기러기 생각나네 기러기 짱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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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19
근엄한 청가시덩굴
기러기 맛있습니다. 하지만 기러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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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홍가시나무 14.11.03. 18:14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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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22
자상한 홍가시나무
틀린 말은 아니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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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홍가시나무 14.11.03. 18:23
글쓴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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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현호색 14.11.03. 18:16
레알기빠가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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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보리 14.11.03. 18:18
유쾌한 현호색
기독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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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현호색 14.11.03. 19:38
귀여운 보리
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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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돼지풀 14.11.03. 18:32

무분별한 줄임단어 사용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ㅜㅜ

제가 늙은 것 같이 느껴지잖아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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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33
냉철한 돼지풀
저건 마치 순환버스를 순뻐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로 보편화된 말 아니었나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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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돼지풀 14.11.03. 18:34
글쓴이
개빠는 대충 알겠는데, 고빠는 좀..; 게다가 기빠는 뭔지 감도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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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03. 18:38
냉철한 돼지풀

고빠는 아시지 않나요? 그리고 기빠는 설마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42255&cid=46677&categoryId=46677
이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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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돼지풀 14.11.03. 18:40
글쓴이
아 ㅋㅋ 기니피그 ㅋㅋㅋ 전 또 무슨 소리인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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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귀나무 14.11.03. 18:52
개빠말고 뭐가 보편화 됐다는건지 ㅋㅋ
그런식으로 다 줄이면 아무말도 못알아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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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비짜루 14.11.03. 18:54
줄임말 하나도 모르겠네요

갠적으로 전 고양이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길거리 고영이한테 사료주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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