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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11.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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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캣맘?고빠는 아니고 님이아까얘기하신 "합리적인?적당한? 선에서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사람은 짠거있으면 건강생각해서 안먹지만 제가 개는키워봐서 아는데 얘네들은 주면 주는대로 다먹습니다 심지어 초콜릿 포도 이런건 먹으면 치명적인데도 주면 다먹습니다. 고양이도 비슷해서 그런거아닐까요. 님도 너무그러지마시고 아까보니까 댓글 고양이 키워본사람들이 꽤 달았던데 고양이키워봤기때문에 할수있는 그런말들은 존중해주시는게 맞지않습니까? 제가보기엔 그리고 딱히 주입식글도 아니고 정보공유차 쓴글이던데 너무그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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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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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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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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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죄송해요.. 잘못눌러서 비추천눌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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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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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개망초
괜찮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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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 캣맘들 눈살 찌푸려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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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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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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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금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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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맘이라고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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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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