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꿈을 정하셨나요?

글쓴이2014.11.03 21:31조회 수 1384댓글 6

    • 글자 크기
전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의사도 하고싶고 약사도 하고싶고 지구과학 선생님도 하고싶어요..더 가서 보건복지부 장관도 되고싶어요ㅋㅋ..

이중에서 어떤게 진짜 꿈이고, 어떤게 그냥 동경같은건지 구별을 못하겠어요

청소년기부터 고민했고
점수맞춰 대학와서 22살이된 지금까지도 고민입니다
한심하죠ㅜㅜ

이제는 진짜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달려보고싶은 맘이 간절해요
지금 다니는 과는 적성이 맞지않아 휴학했어요..

목표만 정해지면 수능 올1등급 맞을 자신도 있는데
어떻게 하나로 정할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각 직업과 관련된 학과에 있으신분들 계시면
현실적인 이야기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제일 가능성 높아 보이는 거, 제일 포기 못하겠는 거랑 관련된 길 따라 가다 보면, 다른 길은 자연스레 없어짐.
  • 저도 꿈이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장관이에요ㅎㅎ
  • 저는 뭐가 되고싶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존재하는 학문들 대부분이 재밌네요. 공대를 다니고있지만 인문학적인 내용이나, 경제수업, 다른공대의 내용, 물리 등등 모두 뭔가 지적으로 흥미가 갑니다.

    다른 과 수업들을 일반선택하거나 교양을 들어보면 뭔가 느껴지는게 내가 전공을 이걸로 바꿔도 충분히 재밌게 해낼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물론 본인이 하고 있는 전공도 재밌습니다)

    그냥 대학와서 학문의 즐거움을 어느정도 깨달은것같아요
  • ㅎㅎ 지금다니는과는 맘에드시나요 어쭤볼랬는데 이미 적성에 맞지않다고하셨네요.
    님이 지금 해보고있는 과가 맘에 안들듯이 지금 막연하게 하고싶다고 생각되는것도 막상 취미가 아니라 직업적으로, 전공적으로, 일적으로 되버리면 재미가없게됩니다.
    그래서 .. 정말하고싶은게 있으시다면 취미수준으로 하시고 직업은 좋아하는게 아니라 잘하는걸 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다고봅니다
  • 여자면 제가 만나서 상담해드릴께요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