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에 앉았을 때, 여자들이 머리카락 옆으로 버리는 거요ㅜㅜ

글쓴이
  • 2014.11.04. 10:58
  • 2922

강의실에 앉으면  옆에 여자가 습관처럼 머리를 만지다가 계속  머리카락을 옆으로 버리는 것을 종종 보는데요..


좀 조용하게 버렸으면 좋겠는데, 자기 분비물을 옆에 버리듯이 버리는데..


버릴꺼면 조용하게 버리던지.. 아니면 다른 방향도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은 의식이 없다는 듯이 제 쪽으로 버리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것도 계속 반복적으로...ㅜㅜ


저만 그런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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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착실한 낙우송 14.11.04. 11:10
인성이 그 정도 밖에 안되서 그런겁니다. 우리가 이해해줘야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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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개별꽃 14.11.04. 11:11
니ㅁ만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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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아까시나무 14.11.04. 11:16
조용히 안버리면 어떻게 버린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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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브룬펠시아 14.11.04. 11:28
배고픈 아까시나무
파앗! 파파팟!!
하는 정도의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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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일본목련 14.11.04. 14:06
어설픈 브룬펠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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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클레마티스 14.11.04. 11:42
원래 여성분들 호감있는 이성이 있는 쪽 머리카락을 계속 만진다던데...
혹시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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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메꽃 14.11.04. 11:48
머리카락을 어떻게 시끄럽게 버려요??? 이해가 안돼요 아님 머리카락 버린다고 욕하시는 건가요? 어차피 원래 다 빠질운명의 머리카락들인데 그냥 손이 심심해서 머리카락 만지다가 버리는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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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붉은병꽃나무 14.11.04. 12:07
그거 모아서 휘감아 사용하시면 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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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브룬펠시아 14.11.04. 12:22
아니 솔직히 소리나거나 그런적은 없었는데 앞에 앉으신분들이 긴 머리를 옆으로 막 베베꼬면서 하나씩 뽑으면 자꾸 신경쓰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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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수리취 14.11.04. 12:59
그냥 본인이 민감하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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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이질풀 14.11.04. 14:33
못배워서 그렇슴
남 앞에서 손발톱 깍는거랑 똑같은 행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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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백화등 14.11.04. 21:21
모아서 집에 가져가가꼰 샴푸냄새 킁가킁가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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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뚝새풀 14.11.05. 04:59
일단 자기가 필요없는 거 땅에 일부러 버린다는 거 자체가 문제. 지우개 가루등 학습에 필수 불가결하게 생기는 것도 좀 많이 모이면 알아서 모아 버리는 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좋을텐데, 머리카락을 일부러 버리는 건 무슨 생각인지. 위에 예처럼 자기 분비물 같은거 땅바닥에 그냥 버리는 거랑 무슨 차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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