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방구녀 진짜 어이가 없는게...
- 2014.11.04. 23:11
- 5787
중도에서 어떤 여자가 방구 자기가 한 20방은 더 껴놓고
괜히 옆에 앉은 저 쳐다보면서 냄새난다는 식으로 굴더군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저 다 쳐다봄...
그 사람 옆에 앉은 친구인가 그 인간 한 술 더떠서 저한테 방구 뀌시려면 나가서 하라고 하는데...
완전 황당해서...
요새 사람들이 정치꾼 다 된거 같더군요...
거짓말 하는데 당황스런 기색도 없음.
종편에 자주 등장하는 패널이나 정치인들 뺨칠 정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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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에 대한 환상 오늘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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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구에대한 생각을 말해보자면
방구에는 여러 유형이 있는데 그냥 화산이 폭팔하는들한 유형,
그리고 마치 위의 사진처럼 분필이 드르륵 하듯이 덜덜덜 나오는 방귀가있는데
두번째 유형의 경우 그 숫자를 미세하게 세어본다면 20회라는 숫자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냄새가 나는 방귀의 경우 그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그 숫자를 세기 애매한데 아마 글쓴이는
그 냄새가 나는 연속적인 현상을 이산적으로 자르는 작업(디지털화)을 해서 숫자를 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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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똥이나 다름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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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해석이 갑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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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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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그거 하나 이해 못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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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남도 가만히 두고보는게 도서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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