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결석

글쓴이2014.11.05 11:42조회 수 2832추천 수 1댓글 14

    • 글자 크기
혹시 우리학교에 생리공결 제도 같은게 있나요?
생리통이 너무심해서 매번 울며겨자먹기로 자체휴강을 합니다ㅠㅠ
근데 어떤분이 우리학교에도 생리결석 인정이 된다고 하셔서 혹시 어떤방법이 있는지 질문합니다..해보신 분 계신가요ㅠ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이곳은 곧 전쟁터가 됩니다
  • @날렵한 네펜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런게 있다한들 교수님이 인정 안해주면 끝인듯
    해당과목 교수님께 여쭤보시오
  • 저같은 경우는 수업 2개였는데 진짜 참다가 안돼서 두번째 수업 전에 말씀드렸더니 지각 처리 해주시더라고요

  • 벼슬잼
  • 슬아치!
  • 두통 치통 생리통엔 뭐다?
  • 생리공결제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서만 일부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학교는 아닌듯요...
    생리통 때문에 못참겠으면 병원에 가셔서 진료확인서 받고 제출하세요.
    그럼 인정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서는 워낙에 엄살부리고 거짓말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인정해주기 힘들듯 합니다.
  • 저도그랬는데 안해주시네요 ㅠㅠ...
  • @멋쟁이 삼백초
    안해주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아프면 병원가서 진단서 첨부하면 인정해주죠.
    그렇지 않고서야 증명할 길도 없고 엄살 부리는 학생들도 많고...
    진짜 졸다가 결석해놓고 생리 때문에 그랬다고 거짓말하면 그만이니...
    섭섭해하지는 마셨으면 해요...
  • @처절한 돌단풍
    제가언제교수님이 출석인정안해줘서 섭섭하다고 했나요 ? 글쓴이분 아쉽게도 출석인정 안될거라는 의미에서 댓글 쓴건데요^^ 너무 삐딱하게만 보지 마셨으면 ㅈ^^^
  • 평소에 고기보다 채소를 많이 먹고
    플라스틱 등 환경호르몬 나오는 제품 자제하고
    일단 그것만 해도 생리통 많이 없어짐ㅇㅇ...
    진통제 먹고 수업 안빼먹으려 해야죠 뭐
  • 남자들 군대가서 2년동안 고생하는건 머도 아니게 취급하면서 생리 그거 가지고 머라 좀 하니 경험 안해봤으면 쉽게 보지 말라는 논리보소
  • 글쓴이글쓴이
    2014.11.5 20:18
    답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무턱대고 비꼰 분들은 빼고요
    생리통이 심해서 숨도 제대로 못쉴정돈데 여성병원이나 한의원 치료를 받아도 안고쳐지고.. 병원가도 소용없는것 알면서 병결처리때문에 매번 가자니 그것도 힘들어서 매달 한번씩은 출석을 포기하게됩니다 아침에 친구들과 대화하다보니 공결처리되는 학교도 있다고 우리학교도 되는거 같더라고 해서 그런 제도가 있는지 질문한건데 벼슬이라느니 하는 댓글이 달리니 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