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공결제 결사 반대합니다.
- 2014.11.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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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에서만 생리공결제가 있는데...
이미 초,중,고교와 일부 대학이 시행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우리 학교에서는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생리공결제는 너무나 악용의 소지가 크고 일부 집단에 역차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아프면 병원가서 진단서나 서류 첨부하고 학교에 제출하고 출석인정받아야한다고 봅니다.
어쩔 수가 없다고 봐요.
만약 인정하면 자다가 하루 빠져도 담날 교수님한테 와서 ㅠㅠ 저 그날 때문에 못왔어요...
이러면 마치 그게 신격화되서 무조건 출석인정해줄 수 밖에 없죠.
이렇게되면 사실상 여자들에게는 출결점수 자체가 의미가 없게 되고 출결점수는 남자들에게만 적용되는 황당한 제도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열심히 출석하는 여자들에게도 엄청난 피해가 되는 것이죠.
아예 모든 사람들의 출결 자체를 체크하지 않는다면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의 교육제도 자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크니...
솔직히 한국 여자들만 생리하는 것도 아니고 왜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에서만 생리공결제가 이렇게까지 이슈화되고 제도화까지 되는건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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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시험기간에도 생리공결 인정해주고 이전 성적의 100퍼센트 인정해달라는 목소리도 있는 것 같더군요...
그야말로 얼척없는 일이죠. 중간고사 존내 잘치고 기말고사 때 생리공결 쓰면 중간고사 성적 100퍼센트를 기말고사 점수로 인정해달라는 발상입니다.
다행히, 현재 시행되고 있다는 말은 못들었지만...
계속 이런 식으로 되다보면 어찌될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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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달 댓글은 아닌거 같은데요;;;
밑에 분이 있어도 안쓴다고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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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리고 있어도 안쓴다 정도도 아니고 서강대는 악용된 것으로 판단된 사례가 다수 확인되어 폐지되었어요. 밑에 제 댓글 링크 한 번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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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282254 (서강대가 생리공결제 폐지한 이유) -발췌
생리공결제는 여학생이 생리통 때문에 결석할 경우 출석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로 전국 중ㆍ고교와 일부 대학에서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서강대에서는 일부 여학생들이 FA제도(한 강의에서 수업을 5회 이상 결석할 경우 자동으로 F학점으로 처리하는 제도)를 비켜가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존립 여부를 두고 논란이 돼왔다.
이에 서강대는 생리공결제 존속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여학생들의 사용 행태를 알아보는 생리공결제 사용빈도와 주기, 학년분포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생리로 인한 결석이 일반 결석의 유형과 별 차이가 없고 FA 경고를 받은 여학생들의 사용빈도가 그렇지 않은 여학생들의 2배를 넘어서는 등 제도가 악용된 것으로 판단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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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정도 다니는 여학생들이 이렇다면 그 밑의 학교는 더 심하다고 봐야하지 않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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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이름과 여학생들의 생리공결사용빈도와는 도대체 무슨 상관관계가있다고 서강대이하여학생들은 더 심할거라는 발언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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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시비 걸라고 댓글 다시는듯 한데...
전 님이 따졌다고 한 적 없는데요;;; 다만, 그렇다고 이야기한거지... 제가 님이 따졌다고 했습니까? 있다면 말씀해주시길....
그리고 모든 사람이 생리공결제 악용한다거나 쓴다고 한 적 없습니다.
또한 수업에서 빠졌다고 손해라는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건데... 실수로 자느라 빠질 경우, 지어낼 거짓말이 생리공결이기도 하고 그런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일반적으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출결이 좋은 편 아닌지요?
그렇다고 제가 확실하게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 봐야하지 않을까라고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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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걸라고 하거나 아직 많이 부족한 분인거 같은데 그만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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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성급한 일반화라고 하나요? 그만하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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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세요 ~ 남의 논리를 억지로 자기 식 논리로 바꿔서 비꼬다보니 이상한 말을 하고 계십니다. 비꼬더라도 한 말을 가지고 비꼬거나 적어도 논리가 일맥상통해야지 그냥 얼척없이 구는건 좀;;;
그리고 따졌다고 한 적도 없는데 따졌다고 하고;;; 이상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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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논리대로라면 의식있는 서울대생이라면 어쩌다 늦잠을자서 결석이되었는데 생리 공결이라는 제도가 있어도 정당하지 않으니 그걸 핑계로 삼으면 안되지 하고 f 를 받겠습니까??? 그건 말도 안된다는 거죠
제말은 제도 자체가 이상한거고 그런 제도가 만들어지면 누구나 이용하려 하지 그상황에서 도덕성 따지고 앉아있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 님이 밀씀하신대로 서강대보다 낮네 어쩌네 하는건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지금 아래에 댓글다신 분들도 님의 생리공결을 반대한다는 그 의견에 반발하는게 아닙니다 님이 그걸 설명한답시고 덧붙인 생각들이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님이 어디서 다른분의 의견을 보고 '맞아 이건 안좋은 제도네 ' 하고 생각 하셨나본데 님이 그걸 퍼다 나르는 과정에서 그 근거라고 하는것들이 말이 안되고 있지 않습니까. 남들이 님을 비판을 하면 ' 니말은 논리가 안맞다' 이렇게만 생각하지말고 남들이 나의 어떤점을 비판하는지 좀 더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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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고교시절 생각해보면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잘하는 학생들보다 출결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편이죠. 모두 그렇다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출결 자체가 대학진학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빠질 경우 무형의 손해도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출결에 더 민감한 것이고요.
사람이라는게 어느날 갑자기 환골탈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한 패턴은 대학 때도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 편이죠.
그리고 애시당초 학점에 신경쓰는 학생들이라면 생리공결제가 있다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정말 왠만해도 참고 학교옵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상황은 있을 수 있죠. 수업 1회 불참이 타격이 크거든요. 그러나 학점 신경 별로 안쓰는 학생들은 생리공결제가 있다면 아 그냥 오늘은 쉬어야지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유혹에도 평균적으로 더 약할 것이고요. 그리고 학점에 신경쓰는 학생은 통상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상대적으로 더 많을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한테 지적한 점은 저는 비율을 정해서 전문대 학생들은 모두 그럴 것이다라고 한 적이 없는데, 혼자서 전문대학생들은 '모두' 생리공결제를 악용할 것이라는 식의 말을 썼으니 당연히 논리비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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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쓴이님과 반대로 생각했네요 성적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출석안하고싶은 유혹에 약한것도 맞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출석 한두번 안한다 해도 그것에 공결을 쓰며 애써 그 출석을 매꾸려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성적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출석한번 지각 한번에 목숨을 걸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남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는 또 더 냉정한 잣대를 들이대며 비난하기때문에 오히려 성적이 높다하는 서강대에서 문제가 되었던것 일수 있습니다 (물론 님이 말씀하셨듯이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개인의 문제이지요)
이건 전적으로 개인의 문제인데 그런 사람을 지적하는게 아니라 학교를 말하며 싸잡아 말씀하시는게 불만이었던거구요.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여튼 이유가 어찌되었건 여자가 봐도 여자 욕먹게 만드는 쓸데없는 제도인건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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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고교시절 생각해보면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잘하는 학생들보다 출결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편이죠. 모두 그렇다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출결 자체가 대학진학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빠질 경우 무형의 손해도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출결에 더 민감한 것이고요.
사람이라는게 어느날 갑자기 모두 환골탈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한 패턴은 대학 때도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 편이죠.
그리고 애시당초 학점에 신경쓰는 학생들이라면 생리공결제가 있다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정말 왠만해도 참고 학교옵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상황은 있을 수 있죠. 수업 1회 불참이 타격이 크거든요. 그러나 학점 신경 별로 안쓰는 학생들은 생리공결제가 있다면 아 그냥 오늘은 쉬어야지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유혹에도 평균적으로 더 약할 것이고요. 그리고 학점에 신경쓰는 학생은 통상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상대적으로 더 많을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한테 지적한 점은 저는 비율을 정해서 전문대 학생들은 모두 그럴 것이다라고 한 적이 없는데, 혼자서 전문대학생들은 '모두' 생리공결제를 악용할 것이라는 식의 말을 썼으니 당연히 논리비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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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분들 진짜 아픈 건 아는데...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출결점수 까여도 상관 없으시면 무단결석하시고, 출결 신경 쓰이시면 진단서나 서류 첨부하세요.
그리고 생리보다 더 아픈 사람들도 서류없으면 학교에서 출결 인정 안해줍니다.
생리만 특별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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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지만 그것을악용하려는사람이 꼴보기싫은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과감한 다닥냉이님처럼 하루에 약네알 먹을정도로 생리통이 심하신분들은 병원가는것 조차 힘들어요
글쓴이님의견에 반박하는게 아니고 그런분도 있어서 진단서로 인정받는것도 여자들사이에서 불평등이 존재할수도 있을것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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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리보다 더 아픈 사람도 진단서나 서류 없이 학교 안가면 점수 까고 결석처리 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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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몹시 심해서 고딩때도 한달에 하루씩은 꼭 학교못가고(그정도로아파요 자지도못하고 눕지도못하고 서있지도못하고 약도 시간지나야 겨우들어먹음)그랬는데
생리통은 스트레스와 식습관, 체질? 몸 구조상 생리통심한 구조가있어요ㅋㅋㅋㅋ생리통심해지는 전염병이라니ㅋㅋㅋ님 여친이 생리통심해지면 전염병걸렸냐고 말해보세요 얼척없네...
그리고 생리통때문에 아파서 결석해도 교수님한테 안말하는 학생이 대다수고, 왜냐? 우리나라에선 아직 생리라는 단어를 꺼내기가 너무어렵기때문에. 그리고 생리통가지고 악용하는 여자들은 완전무개념ㅋㅋㅋㅋ성적 백퍼센트인정은 말도안된다고보지만 제도?자체가 없어져야한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남자들도 교수님이 예비군갔다왔다는 확인서 검사안하시고 그냥 믿어주시는분들 많던데 남자가 그거가지고 거짓말하는건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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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가장한 역차별적 제도는 없어져야 옳습니다.
게다가 예비군 이야기는 왜 나온건지; 여성분들이 자꾸 생리 >= 군대 하면서 논리적 주장을 펼치려 갖은 애를 쓰시는데;; 생리적 현상과 국민의 의무를 동일시하시면 곤란합니다. 거짓말을 한건 개인의 양심문제이지, 이 문제엔 도입하기 힘듭니다.
결정적으로, 예비군 갔다온건 기록에 남기에 속이기 어렵습니다. 확인증 필요없이 전산에 남아요. 반면에, 생리? 증명하자면 프라이버시다, 안해주면 나 아파요, 뭐 어쩌자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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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은 학교 다닐때면 해봐야 1년에 한번가기 때문에 저걸로 구라쳐봐야 1회용밖에안됨
근데 생리는 기본적으로 한달마다 쓸수있고, 맘만 먹으면 자기 생리통 심해서 몇일동안 쉬어야된다고 하면 노답
만약에 인정안해주면 괜히 교수님만 이상한 사람되는거같고해서 거의 다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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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처럼 생리결석도 원칙적으로 출결 인정 안해주는게 맞는겁니다.
원칙과 온정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고 원칙은 세워져야한다는 것입니다.
교수님이 온정으로 봐주는거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아닌데, 그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정말 논점 일탈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예비군 갔다왔다고 예비군필증 안낸 사람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그 전날 혹은 당일에 친구를 통해 구두로 했다고 해도 다녀온 후에는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원칙인 것이며 대부분 지켜지고 있습니다.
생리는 예비군필증처럼 생리필증이 없으니 생리관련한 서류를 따로 제출하라는 것이고요.
게다가 개인의 일신상의 사유인 생리와 국가의 부름인 예비군을 같은 선상에서 언급하는 것은 매우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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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의 경우, 다녀오면 예비군 필증 제출이 의무입니다. 그걸 보고 안보고는 교수님이 자체 판단하는 것이고요.
그것처럼 생리로 결석하면 생리필증은 없으니 생리 관련 서류 내시고 그걸 보고 안보고는 교수님이 자체 판단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생리보다 훨씬 더 심각한 교통사고 나서 사람 죽을지경이라 입원했다 해도 입원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면 원칙은 전부 결석처리하는게 맞는 것입니다. 물론, 교수님의 온정이나 정황같은게 개입될 여지가 있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 것이고요.
다만, 원칙은 바로 세워야한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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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떼와도 인정 안해주는 교수님 관련해서는 학교에 진정하면 됩니다. 자꾸 돌발적이거나 온정적인 상황으로 말씀하시니 뭐라고 말하기가 애매한데... 저는 원칙과 감정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칙은 바로 세우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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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다른 질병과 다르게 특별화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질병으로 출석을 인정받으려고 해도 진단서 혹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왜 생리만 특별하게 취급받아야하나요? 생리보다 더 아픈 것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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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pnu.net/ha/6152347
저 여잔데요... 이런류의 댓글이 더싫어요.. 그만큼 아픈거면 그냥 몸이아픈거에요. (물론 생리통의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현재 의학으로 100프로 없앨수 없죠. 다만 참거나 약먹으면서 완화시키는거죠) 그럼 그건 병결이지 공결의 사유가 아니에요. 정말 아파서 나오기 힘들다.라는 사실 어필안해도 여자들은 다 알아요. 독감으로 몸도 가누기힘들때, 그래도 꼭 출석해야될 중요한 수업이나 시험이면 아파도 가는거에요. 근데 도저히 안되겠으면 수업이랑 시험을 포기하는거구요. 다른질병들이랑 다르게 생리통만 유독 굳이 아파죽겠어!라고 어필하는것도 참.. 근데 공결제반대라는 주제에 그걸 어필하면 논지를 감정적문제로 희석시키기로밖에 안들리고 여자들이 싸잡아욕먹는거에요. 나오기 힘들면 병결로 못나오는거고 리스크는 자기가 부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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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위에 제가 다시 올린 글에 어떤 여자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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