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지 말아요

글쓴이2014.11.05 18:39조회 수 1351댓글 5

    • 글자 크기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온것같아요

고등학교 내신부터 대학입학, 그리고
자격증이나 학점 또 취직까지

쟤는, 누구는 어디에 취직했다더라

이런 얘기들으면서 위축되고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것 같고

난 쟤들보다 못한 사람인가 싶기도하고

그렇게 남들과 비교하면서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왔었네요

그런데 비교하는게 아무 의미 없단걸 깨달았어요

누가 조금 더 일찍 조금 더 늦게일 뿐인데

내인생 내가 사는건데 나만 즐겁게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되는거지

남들하고 비교하면서 거기에 스트레스받고
거기에 맞춰가면서 사는건 바보같은일 같아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봤네요
혹시 지금도 주위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러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들과 당신은 엄연히 다르니깐요 화이팅!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