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공결제가 여자들 발목잡는 이유
- 2014.11.06. 12:19
- 2882
머 아닌 분들이 더 많지만 일부 여성분들 생리공결은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것은 둘째치고, 이 제도가 오히려 여성을 차별하고 여성의 사회진출을 가로막는 장벽이 된다는걸 왜 모를까요?
지금 한국 주5일제에 명절이다 뭐다해서 한달 내내 20일 정도 일하는데 여기서 하루를 또 생리공결로 합법적으로 빠진다;;; 물론 그날 무급 처리하는데가 많기는 하지만 일의 연속성도 있을진데 누가 불확실성 큰 여자들을 쓰고 싶을까요?
거기다 징검다리 연휴에 유독 생리공결이 몰린다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모든 여성들이 아니라...
꼴페와 그를 옹위하는 세력 혹은 묻어가려고 침묵하는 세력이 문제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은여성은 본인들한테 꼭필요한건아니지만 있으니까 괜찮네 정도일듯
일부무개념여성들이문제
여혐남도문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경쟁력이 딸리는거
일을 안할라고하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진짜 선량하고 열심히 일하는 여자들 엿먹이는거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꼴페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게...
여성들이 차별받아야 자기들 입지가 서고 예산도 확보할 수 있는;;;
그들에게는 절대 남녀평등이 실현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의 설 자리가 없어지므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극소수는 아니라고 판단이 되네요;;; 꽤 많은 꼴페세력이 있기에...
생리공결제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도입된 이 나라에서 그러한 목소리가 극소수라고는 볼 수 없겠네요.
그리고 여성들 스스로가 없애려고 앞장서는 것은 잘 모르겠는데... 다만,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
또한, 물론 꼴페에 여성들이 압도적 다수인 것은 사실이지만.... 남성들 내에서도 꼴페세력이 존재합니다.
꼴페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위해서는 진정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척결해야할 대상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밑에 질문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상식과 객관보다 주관이 상당히 개입될 여지가 있어서 그다지... 토론하고 싶지 않군요. 다만, 제 개인적인 사견을 전제로 말씀드리자면 복합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한국사회의 전통적 문화로 여자들 마인드 자체가 남자들보다 절실함이 없는 것도 있고(예컨대, 남자는 직업없으면 결혼 못하지면, 여자들은 꼭 그렇지 않습니다.) 그로인해 여성들의 프로의식이 결여되는 측면도 있겠네요. 그리고 장기 프로젝트 하려면 어느정도 꾸준성이 있어야하는데, 합법적으로 생리공결제 시행해서 퍽하면 빠질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 그다지 여자한테 맡기고 싶지 않은 측면도 있고요. 즉, 제도적 결함. 가정, 육아책임이 없는 여성도 많은데... 제가 봐서는 그냥 여자 자체에 대한 불신 이런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가 남자들이 사회를 주도하는 것은 맞습니다. 머 자수성가해서 사업으로 일어난 사람들만 해도 보세요. 정치권도 보시고요... 그런거 보면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모험심이 있어 뭔가 벌이는걸 잘하는거 같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거의 싹다 남자인거 보면... 그러나 여기까지 주관적인 판단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님이 물어보셔서 답변드린 것일 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여성부가 폐지가 되었습니까? 생리공결제가 없어졌습니까?
오히려 여성 주차장, 여성 도서관, 여성 임대 아파트;;;
심지어는 여성 자전거 주차장도 생기고 있더군요...
이렇게 합리적 이유없는 여성전용 정책이 갈수록 판을 키우고 있는데...
이게 자정작용이 잘 되고 있는건가요? 오히려 제가 묻고 싶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여성들의 자정노력이라는 것이 구체적이고 의미가 큰 결과물로 나온 것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다만, 자정하려는 시도는 있는 것 같다 정도만 말씀드립니다.
2. 여성주차장 보편화된 것 맞습니다. 하나가 아닙니다. 시사에 어두우시네요;;;
3. 성범죄를 여기 왜 끌고 오시나요? 비유가 적절하지가 않군요. 범죄행위는 남녀를 불문하고 일벌백계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판결은 여성들에게 모성보호라는 이유로 같은 범죄라도 훨씬 가벼운 형량을 부여하는 측면이 많습니다. 이 측면이 굉장히 문제라고 보고요.
4. 꼴페사상이 깃든 것들이 제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면 그것은 이미 꼴페가 사회 주도세력이 되었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사회주도세력이 미친짓을 하고 있다면 계속적인 비판과 견제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째는 대학교는 원래 생리공결제를 적용이 교칙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물론, 서강대 같은 경우 생리공결제가 취하된 바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확대추세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곧 나가봐야하는데, 작년, 올해는 님의 기준이시고요...
2010년 이후로도 도입된 곳 많습니다.
생리공결제가 처음 도입된게 2005년 근처 같은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폐지된 곳은 서강대 밖에 못찾겠고요.
적어도 님이 생리공결제가 약화되었다거나 여학생들이 생리공결제를 반대 흐름이 더 크다고 이야기하려면 실제로 폐지된 사례와 숫자를 제시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숙명여대와 이화여대는 그렇지만, 일단 모든 여대 학생들이 다 반대한 것은 아니고요. 성신여대, 덕성여대 비롯한 여대가 공결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마다 다르지만, 공결제와 같은 중대사안이 통과되려면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학생들이 원한다고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생리공결제 국가 정책 맞습니다. 초, 중, 고는 생리공결 다 시행하고 있고, 직장에서도 노동법에 생리공결 규정해놨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