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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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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걍 혼자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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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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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액기스급 두놈정도 남음.
뭐, 안남으면 재수가 없었을 뿐이예요.
전 그래서 친구가 업ㅂ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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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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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 다른진로, 군문제, 알바 등 여러가지상황이 복합되다 보면 항상 같은교실 비슷한 곳 비슷한 동네에서 별생각없이 같이 놀던 애들하고는 비교도안되게 마주치는 빈도가격차가 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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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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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댓글 읽고 번개맞은 것 같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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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자기 중심적인 존재인 것 같고..다만 대학친구는 아무래도 성인이 되서 만났으니 좀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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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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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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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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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쉽네.. 미안한데 난 어그로 상대안해서..ㅎㅎ 다른놈물으렴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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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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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넌 그냥 학창시절에 진짜친구한번 몰라보고 대학와서 자위하는 몇몇 중 한명일듯 ㅋ
다짜고짜 불쌍하니 쓰레기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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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넌 알면 그나마 다행이네 쓰레기 만나지말고 좋은놈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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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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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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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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