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목소리가 얇은게 고민입니다 ㅠㅠㅠ

글쓴이
  • 2012.07.02. 23:36
  • 5122
전 21살 건강한 남자고 키도 182정도 됩니다만...

목소리가 넘 얇아서 고민입니다ㅜㅜㅜ
진짜 제가 봐두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요..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첨보는 사람과는 진짜 아무 말도 못하겠고
이러다보니 무슨 발표? 이런거 할땐 죽을 맛입니다..
진짜 다른덴 이상없는데 목소리만 이래요..

어떡하면 좋죠 ㅜ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육중한 애기메꽃 12.07.02. 23:39
군대..
0 0
점잖은 게발선인장 12.07.02. 23:57
몸에 안좋은거긴 하지만 담배..? 예전에 김해숙씨가 목소리가 매우 낭창낭창해서 작가분이 담배피우라고 하셨다네요 극중인물이랑 이미지 맞추려고 근데 몸에 안좋은거니까 그냥 소리를 꽥꽥질러서 목을좀 상하게 하는게 어떨까요?
0 0
세련된 고삼 12.07.03. 00:05
전 좀 목소리가 굵어서 노래방가면 부를노래가적어서 고민ㅠ
0 0
머리좋은 애기참반디 12.07.03. 01:23
전 얇은 남자 목소리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ㅎ 위축되시기보다 당당하시면 오히려 장점이 되지 않을까요.
담배는 진짜 아니고요. ㅜㅜ;;;
0 0
똑똑한 백일홍 12.07.03. 11:51
발성연습을 좀 하시면 소리를 조금 바꿀 수 있어요,
연기발성 같은거 한번 찾아서 연습해보시길 ㅋ
발성이 잘되면 힘이 실려서 소리가 좀 달라질꺼에요 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19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