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고 그런 관계의 여자가 연락오는게 고민
- 2012.07.03. 21:03
- 3945
자랑은 아닌데
관계를 목적으로 만나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그 흔하다는 섹파;; 1년쯤 가까이 만났네요
몇달전에 그만뒀거든요 서로 각자의 바쁜일이 있으니까요
끝낼때도 이제 그만하자 식으로 말해서 그걸로 그냥 끝난줄 알았어요
근데 또 연락하네요 마치 또 만나야 할 듯한 기분이 막 들어요
문제는 제가 진짜 순수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요ㅠㅠ
계속해서 썸싱을 펼쳐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왠걸....ㅠ
저보다 연상이라 어째 연락은 계속 하는데
역시 그만둬야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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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ㅡㅡ;; 흔하다구요?...저 주변에 그런 친구들 한명도 없는데...
미안한데...님이 순수하게? 좋아하는 그분이 불쌍...
순수하게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고 성관계 하는 사람 따로 있나요?...
이런 글은 안 올라왔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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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보고 안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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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싶네요 어쩌다도 아니고 1년 장기적으로 했으면
.. 마지막으로 순수한 사랑? , 순수한 마음이겠죠. 하긴 그걸 '썸싱'이라고 표현하는거 보면 뭐 ..
뭐, 제 생각을 강요하고 싶진 않습니다. 투기장 만들고 싶지도 않고, 그냥 제 생각이 이렇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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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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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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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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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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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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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얼마전 호기심에 ㅡ 뭐하는덴가 싶어 들어갔다가
막 유흥업소 소개해달라 평가해달라....이상한 업소 ㅠ 차마 말도 몬하겠음..그런글이랑 또 어떤 게시판은 홍대클럽에서 만나서 홈런을 쳤네 어쩌네 ㅠ 진짜 충격받고 괜히 죄없는 제 남친까지 갑자기 무서워질정도로 남자혐오 걸릴뻔 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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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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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마음에 있는 분에게 잘 하시길..
정리가 확실히 안되면, 정리될때까지 다른 짓 하지 마세요..
그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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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순수한 사람이랑 잘된다 하더라도 그 여자분 입장에선 정말 불쾌한 일인것같은데요
올바른 연애인이 되세요; 연애도 예의가 있고 반칙이 있어요
사귀고 나서만 바람안피운다고 다 예의있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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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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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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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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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사랑이라...... 그 여자분에게 상처주기 전에 접으시길 진짜 순수한 사랑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