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글있잖아용 + 22세 이상인 분들께 질문있슴니다
- 2012.07.04. 00:09
- 2447
계절학기로 창글듣는데
모레 시험이라서 한번 훑어봤어요
근데 읭..? 진짜 이런걸 외워서 시험을 쳐야하나? 싶은느낌이 막막드네요
설마 시험에 창의성이 무엇인가?
글쓰기 단계중 구성하기 단계에서는 뭘 하는가?
막 이런거 서술하시오가 나오는건가요 ㄷㄷ;;
뭐랄까 상당히 공부하기 애매하다고 해야할까
전공공부할때는 아하 이런건 외우면 되고 이런건 읽으면 되고 였는데
창글은 아하 이것 모두다 그냥 읽으면 되고 이런느낌인디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선배님들도 다 그런 과정을 거치셨겠지요?
불쌍한 중생을 위해 팁을 주실수 없나요??
그리고 22세 이상인분들
지난날을 돌아볼때 내가 왜 이런걸 저학년때 하지않았을까
하고 후회되는거 있나요?
뭐가 후회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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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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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외봉사활동,공모전,여타 기업이나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무궁무진한 프로그램들..
이제 20대중반이 넘어서니까 취직걱정에 엄두는 안나고 할수있는건 공부밖에없네요
부디 많은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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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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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시 수업 들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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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지금 딱 너무 경험이 부족한것 같아서 후회되네요
취준생입장에서 본다면 대외활동, 영어, 공부 안 한 거겠지만, 그건 3,4학년 되서 해도 안늦는거 같아요
차라리 그런 스펙 보다는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는게 취업을 위해서도 앞으로 살아갈날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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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것저것 해보세요!
자동차 공장에서 일도 해보고 / 자원봉사 4~5개 / 공모전 수상 2회 정도 해봤는데 지금 돌아보니 후회는 없네요
(여행을 못간거 정도가 후회되네요..)
하여튼! 이것저것 해보세요! 그땐 바빠도 뒤돌아보면 절대 후회는 안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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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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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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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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