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
- 2014.11.11. 11:23
- 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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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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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신분을 말해야 더 신뢰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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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만날수도 있습니다
중도2층 열람실에서 공부하고 있고..아 것보단
익명메일로 제 메일에다가 보내주시면.
알려드릴수있습니다.
제 메일로 내용만 보내주신다면
제가 이름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직접 만날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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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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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지만 ㅋㅋ 과특성상 그런거 쉬쉬하는 분위기라고 하니 쉽진 않을듯하네요
일단 본인이 누구다~ 라는 증명을 하시는게 빠를듯해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 가는것보다 우선적으로 글쓴이 님이 간호학과에 이런이런일로 이렇게 할거다 라고 먼저
말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 학과에서 자체적으로 없애던지 어쩌던지 조치가 나올 수 도 있잖아요 ㅋㅋ
그후에도 안되면 님이 말씀하신데로 가는것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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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심 당연히 제 신상공개하죠.
마이피누에 무턱대고 올리는건 옳지않은것같고.
메일자체를 함정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은
익명의 메일 만드셔서 제게 보내세요.
제 집주소로 직접 착불로 보내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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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집 주소입니다.
우편으로 보내세요. 착불로 보내세요.
찾아오시려면
쉽게 말해서
북문에서 유치원 쪽으로 쭈욱가다가 맥주집 있는 사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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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딴 악습 아직도 남아있음ㅇㅇ..
무조건 참 불참비 다 걷고
무ㅓ... 저야뭐... 그런걸 아예 안내는 입장이 되어서 문제는 없디만.. 현역들이랑 앞으로 들어올 새내기들 및 후배들 생각하면
우리과도 저딴 악습을 폐지시켜야하는데..
멋지네요 저도 뭐라해야할듯 후배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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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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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돌콩 / 쌩판 모르는 선배를 위해 신입생들이 반강제적인 회비를 내는건 그런 관습의 존재자체가 잘못 된거죠, 그렇게 선배님이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우면 3학년들이 졸업하는 4학년들한테 사주면 되겠네요(사실 이자체도 웬만한 조직에선 거의 실행이 불가능할듯 ㅋㅋ) 또한 유용과 관련해서는 유용이 있든 없든 반강제성 징수에서 용납하기 힘든부분입니다
저런건 1년이라도 빨리 없애야합니다
어쨋든 ㄱㅆㅇ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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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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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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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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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과사람이면서 내부고발 보복하려 이러는거라고 행여 누군가가 겁나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