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 수술좀 하려는데..

글쓴이
  • 2014.11.12. 19:38
  • 2799

제목 대론데


내성발톱 이제 고름 나오네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수술하려고 평일에 집근처 단골 병원들에 갈려니 


수업이 항상 4시 반? 근처에 에 마쳐서 


집에 통학해서 도착하면 


병원이 전부 문닫고 ㅂㅂ2 하네요


결론은 학교 근처에

내성발톱 수술 받을 만한곳좀 아시는 분 있나요?


수술 해보신분..경험담도 구해용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성발톱 이거 재발확률이 높아서 

받아도 좀 재대로 된곳에서 받고 싶거든요.. 아프기도 무지 아프고 ..ㅜㅅㅜ)

큰 병원도 상관없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화사한 수선화 14.11.12. 19:43
놀부부대찌개 옆에있는 동신의원? 거기서 두번받았습니다. 병원은 허름하지만 의사선생님이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솜씨는 좋다고생각했습니다.. 매우 정말 굉장히 대단히 엄청아픕니다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4.11.12. 19:46
화사한 수선화
전 마취 할때 눈물 쪼금씩 흘립니다. 극악의 고통이에요
보험 되는지 아시나요?
0 0
화사한 수선화 14.11.12. 20:25
글쓴이
그거뉴모르겠는데 얼마안했엌ㅅ어요.. 2만?..인가
0 0
이상한 쉬땅나무 14.11.12. 19:43

 굉장히 아파요.

0 0
초연한 참깨 14.11.12. 19:52
수술은 아닌데 발톱펴주는 기구있는걸로 아는데 한번 알아보심이 어떠세요? 영상으로 봤는데 눈에띄는변화가 있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1.12. 19:55
초연한 참깨
발톱이 깨져서 이용을 못해요 ㅠ
0 0
초연한 참깨 14.11.12. 20:05
글쓴이
아..ㅜ
0 0
미운 느릅나무 14.11.12. 19:58
학교 근처에 이장희 외과 좋아요
0 0
치밀한 작약 14.11.12. 20:29
동래에 성병년 정형외과 추천요 양발.다받았는데 지금다나았음 마취할때좀아프고 ..그리고 도구로 발톱뿌리까지 긁어냄.. 지금생각해도 그느낌이..윽..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