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혼밥 못하는 사람도 많네요..
- 2014.11.15. 14:44
- 4508
4학년되고 부전공듣고 하다보니 시간표도 친구등과 안맞게 돼서 학식에서 혼자 주로 먹는편인데 오히려 내가 먹고싶은거 먹을수있고 내가편한시간에 먹을수있어서 더 편하고 좋은데
주위에 밥먹을 사람 없다고 끙끙대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 배고파도 밥안먹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조금 이해가 안가긴했는데;;;;;
혼자 밥먹으면 좀 그래보이나요??.... 4학년정도 됐으면 혼자 해 나가야하는 시기 아닐까욥...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밥의 완성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되 돼 대 좀 맞춰써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 식당정도에서는 아무 거리낌 없이 혼밥 가능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