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연체...얼마까지 해보셨나요.......

글쓴이
  • 2014.11.15. 15:06
  • 2960
진심 몰랐습니다ㅠㅠㅠㅠㅠ너무죄송......
도서관을 안간 지 너무 오래돼서..
6월26일에 반납해야 할 걸 아직까지 들고있어버렸습니다..
집에 보니까 책상에 있던데...
멍청인가 왜몰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화려한 분꽃 14.11.15. 15:11
좋아요♡
부산대학교님이 좋아합니다.
0 0
참혹한 산딸기 14.11.15. 15:16
월요일에 바로 연체료 내고 반납하세요;
0 0
느린 흰털제비꽃 14.11.15. 15:21
저도 6개월연체했었음.. 휴학할때 보니 책반납안되서 휴학이 신청안되서 깨달앗었음 ㅋㅋ
0 0
똥마려운 고추나무 14.11.15. 15:22
와 쩐다
0 0
병걸린 참다래 14.11.15. 15:24
삼천원치까지 해봤어요
주말은 연체료 안오르니까 실제론 한달넘게 밀렸던 ㅎㅎ
0 0
깜찍한 박 14.11.15. 16:48
전 1년연체까지해봄 ㅋㅋㅋㅋ
생각외로적게나와서 당황했던....ㅋㅋ
0 1
best 엄격한 뽀리뱅이 14.11.15. 17:11

연체료 문제가 아니라 매너의 문제

돈 백원이라도 빌린건 잊으면 안됨

5 0
천재 거북꼬리 14.11.15. 17:13
1년 넘게 했었는데
365일이라치면 36500일텐데
10000원이 연체료 한계치더라고요ㅋㅋ
0 0
best 부지런한 꽃댕강나무 14.11.15. 17:17
윗사람들 연체 오래한게 뭐가 자랑이라고 생각보다 안나오네 한계치가 얼마네 하며 ㅋㅋㅋ거리십니까? 1년넘게 갖고 있는게 잘한겁니까? 1년동안갖고 계셨으면 책 상태도 안봐도 알겠네요. 연체됐으니 반납하라고 문자 메일 계속 올텐데 대단들 하십니다.
5 1
추운 시클라멘 14.11.15. 17:56
부지런한 꽃댕강나무
가끔 교과서로 쓰이는 책들은 연체료가 더 싸다보니 그냥 한학기동안 계속 들고다니는 사람들도 있음
0 1
천재 거북꼬리 14.11.15. 19:17
부지런한 꽃댕강나무
잘못한 건 아는데요. 묻는 말에 답한 것 뿐이올시다. 그리고 학교 규칙에 의거해서 합당한 패널티를 받았소. 책 상태는 가만히 놔둬서 오히려 더 좋을 듯 합니다.
0 2
엄격한 뽀리뱅이 14.11.16. 00:38
천재 거북꼬리
그 묻는 말에 답하면서 ㅋㅋ거리는게 참 보기 안좋은데요 ㅋㅋ
0 0
천재 거북꼬리 14.11.16. 00:50
엄격한 뽀리뱅이
죄송해요 ㅋ
0 0
미운 이삭여뀌 14.11.15. 20:52
솔직히 연체료보다는 반납할때까지 도서관출입못하게 해야됨.
2 0
미운 이삭여뀌 14.11.15. 20:53
미운 이삭여뀌
이렇게 하면, 책연체됐는지 몰랐던 사람도 쉽게 알 수 있고
일부러 연체하는 사람들도 다는 아니더라도 줄어들거고..
0 0
참혹한 산딸기 14.11.15. 23:40
미운 이삭여뀌
+해서 연체한 날짜만큼 반납한 후에도 해당 날짜만큼 도서 못빌리게 하면 좋겠네요. 제 지역 도서관은 이런식으로 하더라구요.
0 0
늠름한 시계꽃 14.11.16. 01:43
얼마전에 책 반납하러 갔다가 연체료? 냈다고 적는 명단에 2만5천원넘게 연체료 냈던 분 봤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