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일침.

글쓴이
  • 2014.11.16. 14:48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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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해서 힘떨어지면 작은 공안에 가둬서 납치하고.

필요 할 때 꺼내서 싸우게하고 일시키는 주제에 친구라고 함.

사실상 빵셔틀보고 친구라고 하는 일진새끼들이랑 동급.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기발한 도깨비고비 14.11.16. 15:02
친구같은 부하거든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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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솔새 14.11.16. 16:06
기발한 도깨비고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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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수련 14.11.16. 15:10
대체 어떤 개똥철학으로 저 상황을 넘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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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청가시덩굴 14.11.16. 15:21
명령이 아니라 부탁이다 뭐 어쩌다 이랬을라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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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매듭풀 14.11.16. 15:38
난 일본인이니까!
우리 할아버지는 젊었을 때 대동아공영권이라고 해서 더 심한짓도 하고 살았다구!
이건 약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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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지느러미엉겅퀴 14.11.16. 20:18
친구는 원래 친구가 부탁하면 다 들어줘야하는거야!!
0 0
행복한 산부추 14.11.16. 20:28
ㄹㅇㅍ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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