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4.11.19. 18:17
  • 1203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세련된 조 14.11.19. 18:21
오왕 저 받고싶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1.19. 20:01
세련된 조
앗 두분 따로 댓글 주실거는 예상을 못했어요 1인 2매 초대표라서 아마 따로 수령은 힘들것 같은데ㅠㅠ..혹시 동행없으시면 밑댓글 남기신분과 같이 가신다거나..하면 좋지않을까 싶네요ㅠ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연락드릴게요^^
0 0
세련된 조 14.11.19. 20:29
글쓴이
cross0776@hanmail.net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쉽지만동행이있네요ㅠ 정말정말고맙습니다ㅜㅜ 메일주시면보답할게요!
0 0
털많은 둥근잎유홍초 14.11.19. 22:32
세련된 조
크.. 전 이디오테입이나 보러 가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1.20. 08:45
털많은 둥근잎유홍초
저도 사실 이디오테입꺼 보러갈 생각이었는데 다른 표가 생겨서 포기했더니 결국 둘 다 못보는 상황이..ㅠㅠ 부산에서 이런 공연 만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ㅠ 두분 다 공연 재밌게 보고 오세요!^^
0 0
이상한 아주까리 23.02.28. 17:44
세련된 조
남친 배신하고 과거 세탁 완료 후 잘 지내는 그지년
0 0
털많은 둥근잎유홍초 14.11.19. 18:35
저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