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게 죄인가요?

글쓴이
  • 2012.07.06. 14:45
  • 2811
잘못한건 아는데 얼굴도 못생긴게.. 라는 말은
너무 상처에요
뭐라 할말이 없더라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꼴찌 풍란 12.07.06. 14:50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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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라일락 12.07.06. 14:50
헐...누가그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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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바위떡풀 12.07.06. 15:03
김태희가 길을 가다 당신의 발을 밟았다
오나미가 길을 가다 당신의 발을 밟았다

저같은 경우는 기분 나쁜 정도의 차이가 있을듯

오나미씨는 자신이 못생긴컨셉으로 활동하시니 언급했어요 이런걸로 태클거시는 분들이 많아서 미리 언급합니당

근데 면전에 대고 그런말을 하다니 상대방도 배려심 너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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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꽝꽝나무 12.07.06. 15:20
모텔도가더만 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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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금불초 12.07.06. 17:16
안일한 꽝꽝나무
???? 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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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진범 12.07.06. 16:14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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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당매자나무 12.07.06. 16:26
그건 좀 미친거 아닌가요...
욕을 해주지 그러셨어요..와...
진짜 생각이 얼마나 없으면 그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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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바위떡풀 12.07.06. 16:45
못생긴 사람인 저도 그런 말들으면 화날텐데
잘생기신 글쓴이가 들으셨으면 열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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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라일락 12.07.06. 19:09
요즘세상은 왠지 외모가 계급인거같아서 한번씩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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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으아리 12.07.06. 19:17
어쩔 수 없어여...우리나라에서 외모지상주의야 뭐...저도 루저라서...외모부족을 커버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을 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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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제비꽃 12.07.06. 19:32
박민규씨 소설 '죽은 왕녀의 파반느'를 읽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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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매발톱꽃 12.07.06. 22:31
그만큼 자기만의 매력을 만들어야 되는 세상인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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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어저귀 12.07.08. 00:45
죄는 아닌데, 마치 어떤 보기 싫은걸 자꾸 들고 다니면서 주변에 자꾸 보여주면 사람들이 기분나빠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처럼..그러니까 어느정도 케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리고 다니라는소리는 아니구요. 웃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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