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학성적이 어떠하다는 이야기
- 2014.11.23. 14:57
- 4659
결론 적으로 이야기 하면 최근 10부터 계속 떨어지는고 있고 상대적인 상태로 물론 2000년대 초반부터 인서울 열풍으로 하락해왔지만 근래 하락이 가장크네요
객관적인 지표로는 등급이나 표준 점수는 올라가는거지만
과거에 비해 수시비중의 엄청난 확대로 인한 정시모집 인원 감소로 입결의 상승은 전국의 모든 대학교가 동일하였고
상대적으로 부산대의 상승폭이 작아 대학 서열의 하락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입시학원가의 인서울 유도 분위기로 인해 실제와 상당히 다른 배치표(부산대 경북대가 배치표상 실제와 매우 낮게 나옴)로 부정확한 정보로 한몫했죠
단순히 그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은 요즘 입결이 올라갔네 등급이 올라갔네 표준점수가 올라갔네 하는데
당시 05~08 까지만 해도 문과 상경만 해도 당연히 중경외시랑 서로 비슷하네 마니 싸웠던걸로 기억합니다
네이버 그 기간때의 지식인들 검색해보면 아실듯 요즘의 경우는 건동홍이랑 서로 비슷하네 마니 하고 국숭단세가 기어오르는 형국이죠
공대만 하더라도 5공이라는 곳과 비교는 커녕 한양대 하위 성균관 공대랑 비슷하다는(공대 간판과들에 한해서) 이야기였는데 지금은 화공을 제외하고는 성대랑도 그 차이가 벌어진 상태네요 그리고 표준점수 상승도 역시 수시 비중 확대로 정시 인원 감소로 상승으로 표준점수라 함은 객관적 비교가 어렵습니다 언어 수리 외국어의 경우는 표준 점수 100점이 과목의 평균 점수로 만약 그해 수능이 너무 쉬워져 버리면 객관적 표준점수 만점자 수치가 낮게 나오겠죠 예를 들면 어느해 언어 평균이 원점수 80점이였다면 언어 만점자의 표준점수는 120점 인데 반해 다른해의 언어가 어려워 평균이 원점수 50점이면 표준점수 만점은 150점이 되겠죠. 한해 한해 수능 난이도가 다르기며 표준점수의 비교로는 어려워지는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때는 이랬는데 너희는 입결이 떨어졌다 이것을 말하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우리학교라면 상위 5%~15%까지의 최소 공부 열심히 하거나 좀하네라는 소리 충분히 듣고 입학한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종종 인서울좋다 어쩌다 이야기의 글들을 보며 저는 그런 사람들은 우리학교 끝으로 간신히 들어온 학생이라고 생각하네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그렇게 답답하면 숭상하는 인서울 학교로 가면되지 않을까요?
80~90년대 선배들이 이뤄놓은 우리학교의 막강한 인맥풀과 파워가 크다는것을 학생이 아닌 직장인이지만 많이 느끼고 저 역시 대학1학년때는 고대 한양대에 비하면 울학교 휴~ 했지만 정작 사회나 기업체에서의 우리학교 파워와 위상은 엄청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리학교의 가치는 우리가 만드는것입니다. 언제나 패배의식에 갇혀있으면 스스로 위상을 떨어뜨리고 낮추는거겠죠. 충분히 우리학교 학생들은 똑똑하고 능력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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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아니라 님네 학교 라고 해야죠 ㅋㅋㅋ
흥분하셨는지 글도 제대로 못읽으시네 ㅋㅋㅋ
아.. 원래 그런건가 ㅋㅋㅋㅋㅋ 그러니 부산대도 못와서 훌리짓하는 걸 테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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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철.정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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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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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학번 선배님들이 입결을 확 낮춰주셔서 그나마 부산대 상경계열 올 수 있었네요. 사랑합니다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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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보시죠~ 서열이 상대적인지 절대적인지 건동홍에 비교되는 후배님들. ㅋ 두귀를 다 막고 들으려 하지 않으니 그렇다고 현실을 보려 하지 않으니 상대방의 이야기에 논리적으로 말하지 못하시죠. 객관적인 사실을 말해도 비딱하게 들으려 하니 저도 좋은 말이 나오지 않네요 멍청한 후배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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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마법을 이해를 못하시네요 답답하다 표준점수라는 개념과 계산법은 아시는지요? 왜 그 때 각 년도 마다 한과목 거의 물과목 급인 과목이있었음 각년도마다 언수외에서 하나틀리면 2등급 되는 그렇게 되면 평균이 높아져 만점대 표점이 거의 10~20점 낮아집니다. 문과만 해도 중경외시랑 동일이었는데 뭔소리를 하시는지. 제발 검색좀 해보세요 당시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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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이 부산대 역사상 최악인데 무슨 저런 헛소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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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6이 최악이었나요? 06법대인데 제때는 서성한 좋은과 못가면 그냥 부대법대오는 애들 많았고 중경외시는 아예 갈 생각 안했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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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과는 오히려 피크일때였는데,
(ex 사범대, 약대)
그외에는 밀양대 여파로 최악이였었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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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영교가 극강이고 영문도 높을 때였습니다. 국립이라 과별로 편차는 언제나 컷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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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갓인데
갓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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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ㅋㅋ
무슨 열등감이 이리심하신지 ㅋㅋ
아주 그냥 내뇌 망상하시네요 ㅋㅋ
444 343 이런놈들이 기계과 오던시절인데 ㅋㅋㅋ 무슨 개소리신지 ㅋㅋㅋ
님이 이해를 못하는건 이해가되네요 ㅋㅋㅋ 그런시절사람이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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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도 223으로 들어가는 시절이오 어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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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고려대 최초합하던 수준이 지금 입학자 전체 평균수준이 됬다는 소리네 ㅋㅋ
좋겠수다 ㅋㅋ 국영수에서 2과목 선택해서 들어오는데도 그 수준으로 들어올수있는데다
문제가 비교도 안되게 어려워졌는데도 점수가 더 높은 얘들 들어와도
지잘났다고 진심으로 말할수있을 정도로 이해력떨어지는게 ㅋㅋㅋ
평생 맘편하게 사실거같네요 ㅋㅋㅋ 이해가안되서 ㅋㅋ
아주 그냥 요즘애들은 불쌍하네 ㅋㅋ
글쓴이랑 똑같은때 태어났으면 연고대쯤 갔을텐데
늦게태어나서 글쓴이 같은사람한테 이런 소리나 듣고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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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비중 확대로 정시 인원 감소로 지금 정시로 엄청 작게 들어오는걸로 아는데 대부분 수시충으로 들어오고 그런씩으로 따지면 수능 극악이었던 02인가 그때는 400점 만점에 280으로 부산대 오는 그 시절은 뭐겠는지 답답하네요 정말 표점이랑 상대 비교의 개념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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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감합니다 ㅋㅋㅋ 답답해할거같네요 ㅋㅋㅋ
내말이 다맞는데 다른사람이 아니라하고 ㅋㅋㅋ
내가 개소리해도 내말 동의안하면 다 돌대가리고
쟤네들이 나보다 공부잘한다해도, 나보다 떨어지는 얘들인데 안믿어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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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anna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take a look at yourself and make that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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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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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검색하니깐 아예 06때부터 경북대에도 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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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합리화 쩌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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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난 후배 알기쉽게 증거 태그 해주시길바랍니다.
사랑하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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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잃어버린 3년은 10~12입니다 여기는 재학생들의 사이트니 당연히 여론은 그쪽으로 기울겠죠 당연하겠죠 두귀를 막고 객관적인 내용을 보려 하지 않으니 건동홍따위랑 비교되고 뭐하는지 모르겠다 멍청해가지고 진짜 ㅋㅋㅋ
네이버 당시 년도 검색해봐요 네이버 지식만 검색해도 서로 서열로 싸우는 대상이 지금의 건동홍인지 중경외시인지 나오니 그것도 검색못하면 대학생 자격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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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근거는 없는데, 내가말하는게 다맞다~~
내말 안맞다하면 다 두귀막고 있는거다 ㅋㅋ
증거는 없다 ㅋㅋㅋ
성적은 요즘얘들이 나보다 좋은데,
나보다 공부못하는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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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수외 412로 들어왔고 원점수 언어 92 수리 92 영어 88 로 받고 들어왔소 언어 92인데 4등급이오 그만큼 물이었고 표점은 언어가 원점수가 92인데도 표점 110정도 였고 평소 였으면 130인데 표점이 20점 하락이오 탐구도 2과목인인가 하나 틀리면 바로 3등급 되어서 표준 점수 가 낮아짐 무슨 말인지 알겠음?ㅋ 어휴 미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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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쟤네들보다 쉬운 수능을 쳐서
상대적으로 낮은 상대점수가 나왔는데,
그래도 대부분 정시이데다
밀양대 통합으로 학교 폭망해서
낮은 상대위치인데도 이학교 올수있었다 ㅋㅋㅋ
그런데 쟤네들은 글쓴이보다 어려운 수능을 쳐서
상대적인 위치가 글쓴이때였으면 고려대갈 상대위치가 나왔는데
다른학교들은 물론 우리학교도 정시비중이 줄어서
나때는 연고대갈 상대위치에 있음에도
이학교를 와야했다 ㅋㅋㅋ
그러니까 글쓴이인 내가 더 잘낫다 ㅋㅋㅋㅋㅋㅋㅋ
요고 아닙니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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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상대적인 비교라는 것 자체를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 ㅋㅋ
그냥 스스로 그때랑 지금이랑 수준차이를 보여주고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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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평균점수 말한게 안보이나 ㅋㅋ
평균도 안되는거 모르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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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산대는 나라의 국립대이고, 만약에 취업이 어려워지면 전국적으로 다 같이 어려워집니다.
어느 학번이 잘났네, 못났네 하는것은 진짜 굉장히 의미없는 행동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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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뱃기ㄴㄴ 침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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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셔서 님의 패배의식 자위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ㅋㅋㅋ
이런다고 님네 학교 성적이 안올라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