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이 부산대 기계에 오고 싶어하는데

글쓴이2014.11.24 13:16조회 수 2360댓글 11

    • 글자 크기

저는 상경계열이라 이과공부 별로 해보진 않아서 몇번 극구 거절했음에도 친척이나 부모님이나 몰아가는 분위기로 좀 반강제로 조언(?)을 해주게 생겼는데


이거 뭐 엄청 난감하네요;;; 기계과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바로 연결시켜주고 싶은데 저도 시험 준비중이어서 인간관계 거의 없는지라;;; 혹시 고등학생들한테 멘토?같은것을 해주시는 단체나 제도같은게 있나요?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 그런게 없다면

지금은 성적 등을 포함해서 그냥 평범한 고등학교1학년생인데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 각 과목 공부 비중이 어떻게 되고

각 과목별로 공부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꾸벅(- -)(_ _)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진짜 막연하네요ㅋㅋㅋ
    기계과 학생이 아니더라도
    그냥 공부는 공통해당 사항이니까 그냥 말씀해주셔도 될 것 같은데..
  • @청렴한 리아트리스
    글쓴이글쓴이
    2014.11.24 13:27

    노답 ㅁㅊ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항상 할수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멘탈 깨지고 박살나도 정신줄 놓지말고 인내하고 공부하라는 그런 가치관조 말을 해줘야 될것같아요 저도 이걸로 그냥 쭉하다가 성적 잘나왔었는데 주말에 하루 정도 잡아서 놀고 쉬고 정도

  • 별거 없습니다.
    외국어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과목.
    수학은 기계과라면 당연 중요!
    언어는.. 전 잘못했지만 점수깍아먹는 과목이 안될정도.
    중요한건 과탐. 가끔 기계과오는 애들중 일부가 화학이나 물리를 선택하지않고 공부가 약한상태에서 오는애들이 있는데 힘듭니다. 과탐에는 물 화 생 지 가 있다면 그중 물리 화학은 꼭 마스터 하고 심화과정은 물리2선택이나 화학2 선택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물리1 물리2 선택하고 진학하면 대학1학년 일반물리학수준은 껌입니다. ㅎㅎ 여튼 입학성적은 본인이 알아서 성적 맞추는것이고 학교들어와서 공부와 직결시킨다먼 물리 화학 쪽을 대충 넘기고 오지말고 열공하면 좋겠네요.
    부산대 기계과 대학원생이...
  • @초연한 비름
    글쓴이글쓴이
    2014.11.24 13:40
    감사합니다~
  • 입시에 필요한 조언을 바라는건가요?
    아니면 대학교 입학한 후에 잘적응하기 위한 공부내용, 과목에 대한 조언인건가요?
  • @침착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4.11.24 15:56
    단순 입시입니다 대학후는 뭐 자기가 알아서ㅎㅎㅎ
  • 고1이면 기계과가 아니라 그냥 공부하면될꺼같은데.. 꼭 뭐 고딩때는 기계공학공부랄게 딱히없을듯..ㅋㅋ
    글고 고1이면 목표를 높게잡아도 될듯한데.. 서성한정도로..
  • 표점합 500점 정도면 무난하게 수시 안 쓰고 정시 나군만 써도 최초합으로 옵니다
  • 다른 공대도 마찬가지지만 국어는 별로 안 들어가니 언어장애 수준만 아니면 다른 과목으로 커버칠 수 있어요
  • 입학처에 신청하면 상담도 해줘요!
  • @애매한 산호수
    글쓴이글쓴이
    2014.11.24 15:59
    아니 정말인가요? 입학처면 http://go.pusan.ac.kr/college_2010/main/main.asp 요기 말씀하시는거죠?
    어디에다가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