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상한건감??

글쓴이
  • 2012.07.08. 10:41
  • 2775

지금까지 썸남도 쫌 많았어요.....

 

근데 내가 어떤 분을 먼저 좋아했어도.... 

 

그 사람이 나에게 남보다 티나게 잘해주거나,  그 왜 이렇게 가다간 사귀자고 말할꺼 같은 분위기 있잖아요.....

 

딱 그거 느껴지는 순간부터 그 사람이 너무 싫어요 ㅜㅜ

 

그리고 뭐... 짝사랑이라도 길게 해 본적이 없네요.. 고작 몇달....

 

저 뭐가 문제일까요??

 

결혼 못하면 어째요 /???? ㅜㅜ 완전 걱정임 요새.....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유치한 꽃기린 12.07.08. 10:46
철벽녀 ..라고 하지않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1:40
유치한 꽃기린
ㅜ 철벽녀 ........
0 0
추운 골풀 12.07.08. 10:48
저랑 비슷하네여
전 근데 진짜 운명적우로 끌리눈사람에겐 안그렇드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1:41
추운 골풀
언제쯤만날까요.....

주변친구들사귀는거보면신기함........
0 0
활동적인 돼지풀 12.07.08. 11:01

제 주위에도 그런 여자분 있는데 이런 여자분들 은근히 많나보네요
제가 느끼기론 사랑에 대한 환상(운명)과 이전 남자친구들에 대한 실망이 큰 거 같았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1:42
활동적인 돼지풀
초딩때 이후로 남친 ㅜ ㅜ 무 ㅋㅋㅋㅋ
0 0
흐뭇한 고추 12.07.08.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그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1:43
흐뭇한 고추
ㅋㅋㅋㅋ 나이가들수록걱정이되지않나요 ㅋㅋㅋㅋ
0 0
날씬한 푸조나무 12.07.08. 11:10
해보면압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1:44
날씬한 푸조나무
ㅋㅋ 그 해보면을 못하는게 문제
0 0
늠름한 꿀풀 12.07.08. 12:12
아아.... 이거 왠지 내얘기다.... ㅜㅜ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ㅜㅜ
나도 언제쯤 '남자친구'를 만들까... 아아아 ㅜㅜㅜ
0 0
늠름한 꿀풀 12.07.08. 12:13
늠름한 꿀풀
내글이지만... 뭘 초연해... 정말... 정 반대로 랜덤이 되었구나... 난 전혀 초연하지못해지금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4:37
늠름한 꿀풀
ㅋㅋㅋㅋㅋ저도요 유유
0 0
못생긴 고사리 12.07.08. 12:20
초반러쉬로 초 스피드로 사귀세요
상대방이 날 좋아하기도 전에 먼저 공략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4:43
못생긴 고사리
ㅋㅋㅋ 공략하고 먼저 싫어지면 완전 민폐.....
0 0
야릇한 솜방망이 12.07.08. 12:35
친해지는건 맘대로지만 사귀는건 아니란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4:38
야릇한 솜방망이
앗... 이런....
0 0
멍한 돌콩 12.07.08. 12:51
ㅋㅋ고백하게만들었으니 책임져야된다는생각과 사귀다보면 좋아지지않을까하는 생각에 걍 ㅇㅋ했는데.. 결국 헤어짐. 진짜 좋아했던 사람이랑 사겼는데도 두달이면 식음.. 저도결혼걱정됨.. 평생살아야되는데.. ㅠㅠ
0 0
흐뭇한 고추 12.07.08. 14:02
멍한 돌콩
2222어캄...ㅜㅜㅋㅋㅋㅋㅋ
0 0
멋진 질경이 12.07.08. 14:11
나도그런데ㅜㅜ 주위에선 눈이 높아서 그렇다그러고ㄷㄷ 나이는 먹어가고...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4:42
멋진 질경이
나..... 그렇게 높지 않은데...

아닌가????? ㅋ
0 0
냉정한 두메부추 12.07.08. 14:16
저도 완전 글쓴님이랑 똑같았어요..
늘 썸남있었고.. 연락하는 사람은 있어도 정작 '내것'이 없는 ㅠ
근데요.. 그냥 난 그런가보다 하고 포기하고 살고있으니 어느날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예상치못한 남친이 생기더라구요 ㅎ;
자세히 쓰고싶지만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봐 ㅠㅠ
별다른 기대없이 지냈는데 시간이 지나니 쭉쭉쭉 어느새 남친이!
힘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7.08. 14:41
냉정한 두메부추
아..... 제발 일년안에 생기길.... ㅜ

오랜만에 보는 남자애들 만나면 왜 없을까???? 하고 토론주제가 된답니다 ㅜ

근데 답이없는게 함점@..@
0 0
큰 빗살현호색 12.07.09. 01:52
어휴 정말 썸남도 남사친도 많은데
왜 남친만 없는걸까요ㅠㅠ 동감동감 ㅠㅠ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4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