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사기 당했습니다.

글쓴이2014.11.25 18:45조회 수 2698댓글 15

    • 글자 크기
중고나라에서 물건 구입때문에 선금 40만원입금했는데 판매자 연락 두절입니다ㅠㅜ
계좌번호,이름,전화번호,네이버 아이디만 알고있는 상태입니다ㅜ.ㅜ
신고하려고 하는데 경찰서에 가면 되나요? 주의사항 같은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카톡이나 문자 하셨던거 있으면 대화 내역같은 증거 될 만한 것들 잘 정리해서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저도 전에 사기당해서, 대화내역이랑 입금 확인증 같은거 챙겨갔더니 접수하시는 경찰분께서 잘 챙겨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얘기가 사기당했다고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 대책없이 아무것도 안 가져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신고하고 1~2개월정도 후에 범인이 거주지불명?!으로 기소중지 되었다는 편지 받은 이후로 아직 소식이 없네요...ㅠㅠ
    저는 사기당하고 신고한지 1년 되어가는데 소식이 없습니다..ㅠㅠ

  • 글쓴이글쓴이
    2014.11.25 19:15
    감사합니다ㅠㅜ
  • 전문적으로 하는 꾼이면 대포통장에 대포폰 쓰는 놈들이라 위에분 말대로 못잡음 그래도 정식으로 신고해놓으면 경찰에서 알아서 수사해주니 일단 신고부터하시길

  • @건방진 반송
    글쓴이글쓴이
    2014.11.25 19:28
    감사합니다. 금정경찰서 큰데 가는게 나을까요?아님 동네 파출소가면 되나요?ㅜ한달생활비인데 멘붕이네요
  • @글쓴이
    금정경찰서에 사이버수사대에 가시면되요 잘모르시겠으면 입구에 사람들 있으니 인터넷사기때문에 왔다고 하면 어디 가라고 알려줄꺼에요
  • @글쓴이
    계좌번호,이름,전화번호,네이버 아이디 아는 정도면 전문으로 하는넘들 아니면 금방 잡겠네요
  • 아 불쌍ㅠㅠ더 치트 이런데에다 검색해보고 하시지..
  • 소액인데 그냥 포기하세요
  • @부지런한 노랑물봉선화
    도둑들 배불리는 소리
  • @부지런한 노랑물봉선화
    40만원이 현금ㄷ
  • @부지런한 노랑물봉선화
    40만원이 소액인가ㄷㄷ 저거면 한달을 먹고사는데ㅠㅠㅠ
  • 진정서 넣지말고, 고소장을 접수하세요. 진정서보다 고소장이 더 낫습니다.
    아예 잠수타고 배째면 오래걸리고 2~3개월 안으로 사건 종결되는게 원칙이에요.
    나중에 합의안하고 그러면...그냥 구속시키라고 하면되요.ㅇㅇ
  • @빠른 속속이풀
    글쓴이글쓴이
    2014.11.25 23:23
    ㄴ감사합니다. 진정서랑 고소장이랑 다른가 보네요ㅜㅜ 참고할게요
  • 이글쓸 시간에 은행에 전화해서 출금 금지 신청해노소..
  • @자상한 비수리
    글쓴이글쓴이
    2014.11.26 02:16
    이미 낮에 돈을 이체시켜 제 통장에서 빠져나가 버렷는데 출금금지가 의미있나요?제가 몰라서 여쭤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