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열람실 헛기침남

글쓴이
  • 2014.11.26. 13:44
  • 1524
몇일동안 지켜봤는데 정말 호쾌하게 헛기침 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언제 또 헛기침할까 기다리게 되네요^^
혹시 이 글 보시면 헛기침 한번 호쾌하게 해주세요

컼커억켁ㅋ컥헛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날씬한 넉줄고사리 14.11.26. 13:46
크흠 흐음 커ㄱ컼 큼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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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자금우 14.11.26. 14:46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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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숙은처녀치마 14.11.26. 15:14
어디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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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바위취 14.11.26. 21:52
난거같은데 ㅠㅠ 참는다고 참는데 목상태가 워낙 안좋아서 죄송합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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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바위취 14.11.26. 22:21
동물원에도 글쓰신것 같던데 그렇게 거슬리시면 기침 소리가 너무 심하니까 주의하라고 말이라도 해주시지.. 저도 그런말 못알아 듣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학교 게시판에서 비꼬시니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기분이 참 그렇네요.. 공부 할 다른곳 알아보겠습니다.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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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편백 14.11.26. 22:30
싸늘한 바위취
그걸 꼭 말을해야 아나요 헛기침을 심하게하면 당연히 모든사람들이 거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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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바위취 14.11.26. 22:51
절묘한 편백
네 여러사람 공부하는곳인데 고려 안하고 거슬리게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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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27. 00:07
싸늘한 바위취
말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안했는데 저도 따뜻한거라도 사드릴까하다가 그냥 여기다 글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동물원은 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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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바위취 14.11.27. 00:28
글쓴이
제가 피해드린건데 제가 죄송하죠. 요즘 세상에 별난사람 많고, 공부하는데 이런저런 일에 얽히기 싫어지는거 이해합니다. 그래도 너무 비꼬진 말아주세요. 상처받아요.ㅠㅠ 저도 기침 안하고 싶은데 겨울들어 목상태가 너무 안좋아지고, 생활스터디가 있어서 어쩔수 없이 중도를 계속 갔는데 많은분들한테 피해를 드렸네요. 주의하겠습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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