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에 보수적인 분들이 많으신 줄 알았는데...
글쓴이
- 2014.11.27. 01:56
- 2558
정치 이야기하자는건 아니고...
마이피누 보면 이정게라든가 추천받는 글이라든가 그런거 보면 아무래도 학내에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으신 줄 알았고, 이번에는 분명히 일내겠다 싶었는데...
막상 투표함을 까보니 결과론적으로 보자면 현실이랑 조금 괴리가 있었던 것 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관심이 없거나 총학을 포기하고 관심을 끊은 학우도 전체의 25%이상 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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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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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추
기권자가 많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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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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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는 그냥 성향모르고 다 투표했습니다. 투표랑 별개로 우리학교도 여타청년과 마찬가지로 정치사상은 진보쪽이 많아보이네요. 사년간 학우들을 봐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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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물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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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랑 관련해서 찍는 사람 많지 않던데요 제 주위만봐도 학교를 위해 일하겠다는데 그냥 뽑지뭐 하는 사람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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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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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게글보면 알겠지만
그건 보수라기보단 파시즘에 가까운활동을 하는사람들인데
그런사람들은 종교쟁이랑 다를게 없어서
대화가안되다보니
그냥 다른사람들이 말하기 귀찮아져서 잘안하는거인듯해요
종교쟁이들 말해도 대화가 안되는거랑 똑같이요
자기들이 옳다고 "믿고" 있는데
근거도 논리도 없고..
그러니 그런사람들만 남아서 계속 행패부리다보니
나머지가 잘안보여서 그런듯싶네요
왜 백화점가서 뭐사달라고 땡깡부리는 애들 다들 싫어하고 피하는데 그거랑도 비슷한듯
그건 보수라기보단 파시즘에 가까운활동을 하는사람들인데
그런사람들은 종교쟁이랑 다를게 없어서
대화가안되다보니
그냥 다른사람들이 말하기 귀찮아져서 잘안하는거인듯해요
종교쟁이들 말해도 대화가 안되는거랑 똑같이요
자기들이 옳다고 "믿고" 있는데
근거도 논리도 없고..
그러니 그런사람들만 남아서 계속 행패부리다보니
나머지가 잘안보여서 그런듯싶네요
왜 백화점가서 뭐사달라고 땡깡부리는 애들 다들 싫어하고 피하는데 그거랑도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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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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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민백미꽃
이건 또 무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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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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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민백미꽃
그런 분들도 많이 봤고, 맞습니다.
그러나 총학도 그래보이는건 마찬가집니다.
그런 분들은 그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총학은 '그렇게' 넘어가기엔 학우 이름을 걸고 장난질치는것처럼, 말이 안통하니까. XX 말이.안통하니까 보기 싫은것이 제 의견입니다.
반대가 40퍼센트를 넘었습니다.
그러나 총학도 그래보이는건 마찬가집니다.
그런 분들은 그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총학은 '그렇게' 넘어가기엔 학우 이름을 걸고 장난질치는것처럼, 말이 안통하니까. XX 말이.안통하니까 보기 싫은것이 제 의견입니다.
반대가 40퍼센트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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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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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 부대였으면 이런 사태도 없이 그냥 당선되었을걸요? ㅋㅋ 워낙 좌경화된 학교라. 뭐 점진적으로 노력해야죠. 첫 술에 배부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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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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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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