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정문 스쿠터 2대 파손 시키고 간 남학생.

글쓴이
  • 2014.11.27. 02:23
  • 2478
오늘 좀전 새벽 2시경 정문 GS25 편의점 앞에 세워진 스쿠터 2대를 술취한. (우리학교 학생. 얼핏보기에 새내기/추정) 한명이 발로 차서 파손하는 장면을 목격하였습니다.

파손한 사람 일행들 동선 다봐두었고, 씨씨티비 찍힐만한 장소 기억해뒀으니. 내일 술깨고 정문가서 스쿠터에 메모를 남기든 가서 기다리든. 주인을 찾던해서 변상하시길.

대충보니까 엄청 만취한거같던데, 술취하면.... 그럴수도 있지 라고 이해하고 지나가려니, 내일 아침에 스쿠터 주인들이 불쌍해서... 익게에 글남김.

가서 괜히 오지랖 불였다가 쪽수도 많던데 시비 붙을거 같아서 그냥 방에 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키큰 산딸나무 14.11.27. 02:31
그사람들 기억 못할듯 ㅜㅜ. 전 그래서 항상 교내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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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벚나무 14.11.27. 02:46
스쿠터 주인에게 꼭 도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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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27. 02:47
무심한 벚나무
네.. 그러려구요. 저도 스쿠터가 있어서 그런지 남일같지 않더라구요.아침에 일어나 가보니 내꺼가 저렇게 되있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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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꼬리풀 14.11.27. 02:54
허허 술은 적당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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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홀아비꽃대 14.11.27. 16:33
그런놈들은 뭉개버려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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