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사회학과? 부전공으로 뭐가 좋을까요?
- 2014.11.28. 12:55
- 3504
제가 공대생인데도 불구하고 늘 고민하고 생각해왔던것이 바로 인간과 사회에 대한 탐구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부전공으로 2개 학과중에 하나 선택해서 공부해보려 하는데
선택하기가 너무 힘네요 ㅜㅜ
철학은 뭔가 너무 원론적일것같고 사회학은 좀더 응용학문?같은 느낌이라
저같은 공대생이 배우기 힘들지않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철학과 부전공합니다. 부전공은 발만 살짝 담그는 정도로 강의 듣는거라 님이 만족할만큼 배울지는 모르겠네요.
사회학과수업을 들은적이 없어 자세히는 모르지만, 사회학에서 배우는 것들은 철학에서도 논의되고 있는 것들이라 알고있습니다. 철학과 부전공 필수과목에 사회철학이라는 것도 있으니 사회학과, 철학과 둘 중에 굳이 하나를 선택한다면 철학과 부전공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이 논의되는 범위가 더 넓죠. 수업 들을때 고를 선택지도 더 많을거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인생고민을 직접적으로 해결해주는 건 아니었지만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