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기에 무슨 문제가 생긴건지 모르겠어요

글쓴이
  • 2014.11.28. 17:31
  • 1127

집에 프린터기가 하나있는데 며칠전부터 흑백뽑을 때만 잉크가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처럼 글자가 연하게 나오거나 갈라져서 나와요. 근데 저는 무한잉크를 달아놓고 쓰기때문에 잉크가 없어서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혹시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프린터 회사에 전화해봐야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민망한 맥문동 14.11.28. 17:45
잉크 헤드부분이 막혔거나
잉크가 딸려 들어와야되는데 못 딸려들어와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요.
매주 반복적으로 뽑는 분이 아니고 놔뒀다가 계속 쓰는 분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현상.

무한잉크 달아놓고 쓰시면 프린터기 회사에 문의해도 답변 제대로 안해주는걸로;;

정밀청소?? 같은거 계속 해도 똑같으면 헤드 막힌 것 같네요.

방법은 사신데다가 연락해서 리필카트리지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 방법 밖에......
0 0
글쓴이 글쓴이 14.11.28. 19:26
민망한 맥문동
아아 그렇군요 ㅠ ㅠ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0 0
민망한 맥문동 14.11.28. 19:52
글쓴이
또 다른 방법은 카트리지를 미지근한 물에 밑부분정도만 잠길 정도로 좀 둬보시길.....
그러면 잉크가 녹아서 풀리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살때는 싸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점이 많아서 레이저프린트로 바꿔야하나생각중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1.28. 22:24
민망한 맥문동
저는 아버지께서 회사에서 쓰던거 갖고오셨는데 공짜로 생겼다 좋아했더니 결국 이런일이 생겼네요 허허...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