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보좌파 성향의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글쓴이
- 2014.11.28. 17:38
- 2486
영화제목은 카트!!!
우리나라가 아직 중진국이라 그런지...
중진국 영화가 가지는 수준의 한계...
즉, 감정을 잘 절제하지 못하고 막 거칠게 표현하고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간간히 눈에 띄어 거슬리기는 했지만...
(약간 '변호인' 느낌인데 대충 아시죠?)
전체적으로 슬프기도 하고 사회의 모순을 잘 지적하려고 노력한 것 같더군요...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거 같고, 한 번쯤은 볼만한 영화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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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중진국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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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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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개여뀌
뭐 중진국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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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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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한번 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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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물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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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세대가 만들었으니깐 후진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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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오미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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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보다 영화 잘만드는 나라가 몇이나 된다고. 중진국 타령인지 모르겠네. 아니 애초에 중진국이란 단어가 저기에 들어갈만한 단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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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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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절제 못하고 억지스러운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더 그렇지않나요?
중진국과 연결짓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더 그렇지않나요?
중진국과 연결짓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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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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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국 학술적으로 없는 단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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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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