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하는사람과 뭐든 직접 부딪혀 해보려는사람

글쓴이2014.11.29 10:45조회 수 1379댓글 6

    • 글자 크기
무슨 문제가 있는데 알면서도 해결하려는 노력없이 불평불만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거나 입으로만 나불거리는 사람이 나은건가요, 조금 무모하다싶어도 행동으로 옮겨서 해결하려는사람이 낫나요???? 제성격이랑 주변분 성격이랑 이렇게 구분이 되는것같아서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앞의유형은 진짜별로에요.ㅜ 예를들어 밑에편의점불만글요. 불친절하다고 불평불만은 늘어놓지만 보이콧같은 노력은해보지도않는사람? .. 특히 여기서 징징거리기까지하면 더골치아파요
  • 징징이 vs 독불장군
  • 이미 물음에서 말표현효과로 확연하게 후자가좋은것처럼 말하셨잖아요
  • @끌려다니는 섬말나리
    그건 내의견이고... 내의견은 이렇다는걸 깔고 님들한테 물은겁니다 뭘 이런거에 다 누누이 트집잡으려는지...
  •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직접 부딪히는게 능사가 아닐수도 있어요, 물론 불평은 주변사람들을 피곤하게 하지만 사고는 안치거든요,
  • @뚱뚱한 정영엉겅퀴
    맞는말인듯 생각하지말고 실행하라 라는 글귀가 있는데 이것도 상황에 맞춰서 대입해야되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고민한다고 아까운 기회 날리지 말라는 말이지 뭐든지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로만 해석하면 오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