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진보좌파성향 아니더라도...

글쓴이
  • 2014.11.29. 23:23
  • 1364

꼭 진보좌파 성향 아니라 보수우파 성향이라도...

변호인이라는 영화는 어느정도 볼만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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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불쌍한 벋은씀바귀 14.11.29. 23:3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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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29. 23:32
불쌍한 벋은씀바귀
애국보수성향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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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29. 23:38
재밌으니깐 1000만 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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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29. 23:42
빠른 갈퀴나물
우리나라에 진보좌파만 따져도 1000만 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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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29. 23:44
글쓴이
오천만 인구중 진보좌파가 무슨 천만; 어그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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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29. 23:45
빠른 갈퀴나물
박근혜가 50퍼센트 턱걸이할 때, 문재인이 48퍼센트 정도 득표했다던데;;; 진보좌파만 따져도 1000만 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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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29. 23:54
글쓴이
아 어그로라는 표현은 미안합니다. 일반적으로 진보라 불리우는 통진당, 정의당, 노동당,(조금 성격은 다르지만 녹색당) 지지율만 봐도 천만드립은 못하실 텐데요.
뭐 우리나라 정당이야 이념으로 나누기 명확하지 않고, 포괄정당의 형태를 띄고 있으니 이러한 식의 분류는 차치하더라도, 그동안 한국영화 중 천만 넘었던 상업영화가 얼마나 있는지 꼽아보십쇼. 이러니저러니 해도 상업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재미입니다. 변호인의 경우 노무현 지지층의 공감을 넘어 일반시민들의 흥미를 잘 이끌어냈고, 그게 천만의 성공을 담보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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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29. 23:57
빠른 갈퀴나물
그러면 새정치민주연합은 보수라고 보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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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무스카리 14.11.29. 23:59
글쓴이
..암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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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30. 00:01
글쓴이
네. 저는 보수라고 봅니다. 물론 우리나라 정치지형이 워낙 우측으로 쏠려있고 진보정당이 설 자리가 좁다 보니 현실적인 방안을 택해 민주당에 가서 진보블럭을 형성한 좌파 의원들도 몇몇 있어요. 하지만 민주당 내 주된 당론이나 강령등을 보면 사민주의와는 거리가 한참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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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30. 00:03
빠른 갈퀴나물
그렇게 치면 새누리당 가서 진보블럭을 형성한 사람들도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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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30. 00:06
글쓴이
새누리당에서 진보블럭이라... 소장파(를 자처하는 의원)은 봤어도 딱히 진보적인 인사는 생각나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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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30. 00:07
빠른 갈퀴나물
대표적으로 이자스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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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30. 00:08
글쓴이
이자스민이야 비례대표인데다가, 당내 이자스민의 위치나 영향력 등을 고려하시면 이런 말 못꺼내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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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30. 00:10
빠른 갈퀴나물
나서는게 한 두개가 아니던데요...
다문화가정이나 외노자 문제에 대해 아주 좌측 시각을 가지고 임하시는거 같고요.
다문화부 만들자고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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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30. 00:12
글쓴이
댓글 정독을 권해드립니다. 비례는 한번하고 못하는 건 아시죠? 그래서 다음 선거에서 이자스민이 당선되어 의원직을 유지할 탄탄한 지지기반이 당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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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30. 00:14
빠른 갈퀴나물
그거야 다음 선거 가서 두고볼 일이고요.
지금 나서는게 한 두개가 아니고 좌측 성향인건 확실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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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나물 14.11.30. 00:19
글쓴이
넵. 다문화는 진보적인 이슈 맞습니다.(사담입니다만 제 이념적 포지션은 좌파이고, 이자스민이 내놓는 정책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 새누리당이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다는 건 상당한 비약이고, 새누리당의 다문화 가정들을 공략하는 일종의 전략공천이라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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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회양목 14.11.30. 00:05
이정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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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1.30. 00:07
한심한 회양목
흘러간 영화 이야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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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벋은씀바귀 14.11.30. 00:43
이거 뭔 수준 낮은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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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화살나무 14.11.30. 01:20
이정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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