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쓸 때 임직원 자녀라고 쓰면 안 좋을까요?

2011.08.15 19:42조회 수 4515댓글 7

    • 글자 크기

아빠가 은행을 다니셔요.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어릴때 부터 그 은행을 위주로 이용해왔고


아부지 회사니까 아무래도 알게모르게 자라면서 받은 영향들이 많아요.


또 금융권취업을 생각해와서 여러가지 상품도 가입, 사용하고


다른 은행과 비교해보면서 장단점 파악이라든가 아무튼 다른 분들 보다는 정보를 깊고 넓게 아는 편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그 은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자연스럽게 해당은행의 정보라든지 뉴스쪽을


누구보다 관심있게 봤고 또 많이 접하고 살았어요.

그래서 제1의 목표가 아빠가 다니시는 은행이거든요.

그 은행 자소서를 쓰는데 있어서 이 회사에 나는 오랜기간 관심이 많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에피소드나


그런 관심을 증명하는 에피소드를 쓰려고 하니 임직원 자녀다 이런 걸 써야 이야기의 앞뒤가 맞는데


괜히 임직원자녀 혜택을 보려는 뉘앙스로 봐서 불합격시킨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본 기억도 있어서..

 

자기소개서 쓸 때 임직원 자녀라고 쓰면 안 좋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