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이미지 말인데요... 남자든 여자든...
- 2014.12.01. 13:33
- 3041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물론 복무할 때는 공익근무가 신의 아들이니 어쩌니 하면서 우상화되는 측면이 있는거 같은데..
막상 제대하고 보면...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이 공익 출신이라고 하면 선입견 갖거나 그게 아니라해도 영 별로로 보지 않나요?
그냥 뭐가 잘못되서 거기 간거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다른 분들이 공익에 대해 갖는 이미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남자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고, 여자분들도 남친이나 남편이 공익출신이라면 정말 아무 상관없고 전혀 신경 안쓰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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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있거나.. 꼼수를 부렸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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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할 일 잘하고 살면 됨.
그걸로 선입견가지고 바라보는게 웃김.
물론 공익 다녀오면 어디가 아프냐?? 왜 공익갔다왔지라는 생각은 하게됨.ㅋㅋ
근데 공익 다녀왔는데 현역 디스하면 그날로 그 사람 곱게 안 보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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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은 자제하시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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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봤다고 했지 못한다고 안했습니다만?^^
적어도 제가 봐온 인물들 중에서는 한두명 빼고 거의 대부분의 인물들이 그랬다고요
발끈하지마소 쪽팔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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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생각을 편협하게 생각하지 마시길.ㅋㅋㅋㅋㅋ
뭐 난 또 공익 수백, 수천명 보고 그런 결론을 내린 줄 알았더만.ㅋㅋㅋㅋㅋ
참 대단한 판단력을 가지셨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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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ㅋㅋ 내가 봐온바로는 그렇다고ㅋㅋ
딱히 니를 설득할생각도 없고 니 의견을 받아들일 마음도 없음ㅋㅋㅋㅋ 근데 내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음ㅋㅋㅋ 당신은 그냥 당신 소견을 가지고 소신대로살아가세요 발끈하지말고ㅋㅋㅋㅋ
니만 아니면 되지 뭘 남을 설득하려고 그러시나 찔리나? 그런거 아니면 걍 지나가세요^^ 여기서 열불내지말고 쪽팔리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공익이랑 군인은 생활하고 겪는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인생태도에 있어서 차이가 나게 되어있음ㅋㅋ 군대에서 봉사활동차 파견나갔을때 공공시설에 있는 공익들도 그랬고 부모님 계신곳에 있는 공익들도 그렇고 주위에 제대한 공익들도 그렇고 딱히 인생에 열의를 가지고 진지하게 임한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거의 없던데요?
그리고 난 수천명을 봐왔다는 그런개소리 한적없고 내가 본적없다는거니 말 이상하게 집어넣으면서 헛소리하지말고 걍 님 살아가는대로 살아가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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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놓고 설득이니 발끈이니 ㅋㅋㅋ
머리는 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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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를 비꼬고 뻘소리한다고 지적하는거 못느끼는거? 못알아듣는기가 못알아듣는척하는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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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생각 없이 산다고 듣고 사시지 않음??ㅋㅋ
도대체 당신의 뇌는 뭘 하려고 두시는건지ㅋㅋ
생각 좀 하고 살라니깐 갑자기 지적을 했다느니 뭐라고 하다니 코미디쇼 찍소??..ㅋㅋㅋ
생각 좀 하고 사쇼. 뇌는 폼이 아님.ㅋㅋㅋ
못알아듣는게 아니고 ㅋㅋㅋ 걍 뇌 없는 인간이 또 시비 걸고 싶어서 시비 거는구나라고 생각하는거지..ㅋㅋㅋ 에효.. 뇌를 사용하고 사세요 제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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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면제자는 진짜 극혐합니다. 조용히 있으면 아무 문제 없는데, 자랑하듯이 말하면 어디서 주먹 날아올지도 몰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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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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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당한 4급 남잡니다
군복무 형태가 다를 뿐
2년 동안 뭔가를 해야하는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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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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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ㅈ빠지게 눈쓸고 근무서면서 살아가는데 아는 형한테서 패메가 오더라고... 지 군생활이 힘들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그새키 시립도서관에서 2년동안 책정리 하는 놈이엿음.
면제든 공익이든 (상근도 아닌척하지말고 엄마밥 먹으면서 출퇴근하는 주제에) 조용히 잇으면 될텐데
괜히 지도 뭔가 군대얘기에 끼고 싶으니까 이빨 털다가 현역들한테 개털리는거 아녀... 양심도 없어라 아 대한민국 망햇네
남자들끼리는 그런거쯤은 지켜줘야하는거 아니냐? 인간적으로
아 물론 몸에 아.주. 심각한 병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수술 한사람말고... 위 댓글처럼 자기 몸에 아무 하자 없는서 알면서 꿀빨라고 빠진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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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저는 지하철 공익보고 이렇게 생각해요 '애가 겉보기에는 참 정상인 거 같은데... 어려서부터 병치레를 많이 했나? 아님 큰 수술을 받았나 보구나...' 이 정도? 글구... 제 딸이 결혼할 사람이 공익이라면...좀 뒷조사도 좀 할 거 같아요.
근데 공익이니 방산 칭구들...전역 얼마 남았다 이럴 때는 ... "이 x신이 뭐라는 거야" 하는 나쁜 생각도 합니다 ;
그리고 일반화이긴 한데...지금껏 만나 온 군대 안 간 애들 보면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조직이나 규칙에 순응할 줄 모른다든가 다듬어 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그냥 친구들 만나거나 형들 만나서 하는 행동들이 좀... 한 번도 제재를 안 받아서 그런지 버릇 없다고 생각들 때가 종종 있음.
그게 아니면 '이 x끼 군대 안 갈라고 뭔 짓거리를 한겨?' 이런 생각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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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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