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도 조별과제는 친구랑 하지말아야겠습니다

글쓴이
  • 2014.12.01. 18:05
  • 2810
친한 과친구가 있는데 조별과제 같이 하면서

괴리감 느껴졌습니다

모두가 동의하고 친구혼자반대하면

동의에 따르는게 일반적인거 아닙니까?

끝까지 자기 주장 고집하고

조별모임 안와놓고

피피티 잘못만든거 같다고하고

공모전도 같이 했는데

피피티 앞에 서문을 만들었는데

이 많은 글을 심사위원이 볼꺼같냐면서

없애자는거 겨우 넣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취업할때 자소서도 그렇게 쓸껀지....


사람이 일에 대한 고집이 어느정도 있어야 되는데

너무 있는거 같네요

자신의 말이 다맞는줄 아는냥 행동하는게

친한친구로서 걱정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억울한 노각나무 14.12.01. 18:28
직접말해요
0 0
재미있는 아주까리 14.12.01. 18:45
여자인듯 ㅋㅋ
0 0
포근한 섬말나리 14.12.01. 19:31
사람말은 양쪽말을 들어봐야됨
2 0
조용한 흰꽃나도사프란 14.12.01. 22:37
포근한 섬말나리
캐공감
0 0
best 어두운 꼭두서니 14.12.01. 19:59
이번에당선된 부총 성격이네요
5 1
화난 동자꽃 14.12.01. 22:12
기대를 안하고 같이 해야함. 고로 잘 해야되는건 같이하면 안됨
0 0
재미있는 아주까리 14.12.02. 02:30
그냥 술먹고 낄낄거리는게 진짜 친구임?
조별과제 한다고 의 상할 정도 친구면 미련 안가져도 될듯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