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말할려고했던걸까요...
글쓴이
- 2012.07.11. 05:07
- 1601
오늘 친구가 술먹고 울면서 연애상담때문에 불러서 나가서 어떤곳에서 얘기하다가 새벽 4:00쯤에 온천천으로 자리를 옮겨 얘기 하고잇엇어요...그런데 장전역쪽에서 택배상자를 든 어떤 남자분이걸어오시더니 저희 뒤 다리기둥에 서 잇으시다가 갑자기 저기요 하시면서 뭐하세요?라고묻더군요 그래서 아...친구랑 잠깐얘기하고있는데요 이랫더니 또 기둥뒤로 가시더군요
순간 번뜩 친구랑 무서운기분이들어서 가자고 해서 나가고 잇는데 그남자분이 뒤에서 크게 저기요를 외치더군요 밤늦은시간에 여자끼리잇는데 건장한 남자분이 그러니까 갑자기 소름이 확 돋더군요..그래서 둘이서 정말 뛰어가면 쫓아올거같은기분에 뛰지도못하고 성급히 빠져나왓어요 휴 아직도 그 뭐하시냐고 묻던 눈동자랑 저기요를 두번이나외치던게 잊혀지지가않아요ㅜㅜ 그 남자분 뭘 말할려고 햇던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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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따려고 그랬겠죠. 너무 안 좋게 생각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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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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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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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쇠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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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새벽 4시에 온천천이면 좀 위험할수도 있을꺼 같아요,
여자분들끼리는 해떨어지고 사람 적은 곳엔 왠만하면 안가시는게 좋을 듯,,
여자분들끼리는 해떨어지고 사람 적은 곳엔 왠만하면 안가시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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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배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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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라면 수상하네요..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ㅜㅜ
조심하세요 ㅜ
조심하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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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털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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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자안에 뭐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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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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