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만 유독 이런가요?

글쓴이
  • 2014.12.05. 23:42
  • 3605
올해가끝나면 이제 학과 행사진행을 맡는 집부학년이 되는데(저희과는 인원이 적어서...ㅎㅎ)
새내기때도그렇고 올해도그렇고 우리과 사람들은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유독 사람 일에 관심많고 이야기하길 좋아해요...
새내기때도 선배님들이 밥사주신다고 부르면 우리학번 동기중에 누구 누구 사귀냐, 걔들 썸이냐부터 시작해서 한쪽의 이야기만 듣고 일방적으로 한사람을 마녀사냥을 한다던지...
특히 남자 특정 학번 선배들이 제일 심해요..
전 친한 남자선배가 없어서 큰 문제를 겪어본적이 없는데
친한 언니가 이번 학기에 유독 남자선배들한테서 부당하게 뒷담까이는 걸 제 귀로 들으니 남일같지 않아서요....
이렇게 상처받는 여자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심란해요
우리과만 이런건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촉박한 부들 14.12.05. 23:44
여자가 뭐죠? -기계과
0 0
꼴찌 다래나무 14.12.05. 23:46
혹시 저희과? ㅋㅋ 소수과들이 거의 그런듯요 과의 잡다한 얘기들을 술안주 삼기 때문에.. 에효..
0 0
신선한 등나무 14.12.05. 23:46
닉네임..고고학과?
0 0
글쓴이 글쓴이 14.12.06. 00:55
신선한 등나무
ㅋㅋㅋㅋㅋ한번에이해못했어요
0 0
화난 개구리자리 14.12.05. 23:47
선배누구있는지도 잘모르겠..
0 0
정겨운 대극 14.12.05. 23:49
서로 얼굴조차 몰라서 트러블 생기는 과는 그저 부럽..
- 간호
0 0
현명한 풍접초 14.12.05. 23:53
정겨운 대극
얼굴도 모르는 선배 반지 사준다고 돈 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난쟁이 삼나무 14.12.06. 00:09
정겨운 대극
그래도 생길 트러블은 다 생김 -간호
0 1
늠름한 차나무 14.12.05. 23:49
남자놈들10?11?
0 0
무례한 미모사 14.12.05. 23:51
난 선배 얼굴도 모르는데... 저런것도 부럽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06. 00:56
무례한 미모사
전... 모르시는게 부러워요...이건진짜겪으면 하나도 안부러운일ㅜㅜ
0 0
무례한 미모사 14.12.06. 00:57
글쓴이
저랑 글쓴이분은 극과극인거같아요...ㅋㅋ 중간이 좋겠네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4.12.06. 00:58
무례한 미모사
맞아요..중간이정말좋은거에요.. 그래도 제입장에선 님이 더 좋은거에요ㅜㅜㅋㅋㅋ
0 0
현명한 풍접초 14.12.05. 23:53
생명과학?
0 0
생생한 황벽나무 14.12.05. 23:56
통계인듯ㅋ
0 0
억울한 물봉선 14.12.06. 00:02
우리 과인듯ㅋㅋㅋㅋㅋ 혹시 단대가 어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06. 00:57
억울한 물봉선
ㅎㅎ단대말하면 범위가 너무 좁아져서
0 0
억울한 물봉선 14.12.06. 00:59
글쓴이
아 ㅋㅋㅋㅋ저희 과 맞는 것 같네요 집부라는 단어에서 감이 왔어요 ㅋㅋㄱ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12.06. 01:01
억울한 물봉선
???ㅋㅋㅋ 집부라는 말 많이 쓰는걸로 알아서ㅎㅎ!! 저만겪는건아닌거같아요 댓글읽어보니ㅎㅎ!
0 0
푸짐한 꽃치자 14.12.06. 00:53
이래서 기계과가 존나게 좋음
0 0
돈많은 수국 14.12.06. 00:56
선후배관계가뭐죠 기계과는 마음맞는사람아니면 그냥 아저씨
0 0
한가한 방풍 14.12.06. 01:16
궁예질하면서 굳이캐낼라하는것도 우습노
글쓴이는 별로안밝힐라카는데
3 0
친숙한 리기다소나무 14.12.06. 01:24
사범대...?
2 0
힘쎈 물푸레나무 14.12.06. 08:11
집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멍청한 세열단풍 14.12.06. 09:04
ㅌㄱㅎㄱ?ㅋㅋㅋㅋㅋㅋㅋ
0 0
돈많은 해당화 14.12.06. 11:22
아는 선배가 2명 인사할 만한 선배 1명 -공대
0 0
나약한 솜방망이 14.12.06. 11:52
아는 선배1명 후배0명 우리과는 동기랑놀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1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