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언제쯤 사람들이 움직여야할때 움직일 수 있을까.

글쓴이
  • 2014.12.06. 02:18
  • 1325
아주 가끔씩 건물에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경우가 있다.
그 누구도 먼저 사태를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도 한번 그런 일이 있었다.
당연히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 나만 혼자 돌아다니고 호들갑이네.
우리나라에선, 언제쯤 사람들이 움직여야할때 움직일 수 있을까.
한 다섯 세대 쯤 지나서야 가능할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흔한 까치고들빼기 14.12.06. 03:29
무시하다가 불한번 크게 나면 잘 움직이겠죠
0 0
엄격한 참회나무 14.12.06. 08:42
ㅋㅋㅋ 땡큐지 그런 병신들이 있어줘야 내가 잘나감
0 1
의연한 광대싸리 14.12.06. 09:26
엄격한 참회나무
노답
0 0
엄격한 참회나무 14.12.06. 11:10
의연한 광대싸리
난 파악하고 대처하는데 왜 노답??ㅋㅋ
0 0
의연한 광대싸리 14.12.06. 11:41
엄격한 참회나무
땡큐지 그런 병신들이 있어줘야 내가 잘나감 > 이게대처이심? 병신들 이용하는것?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