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 청솔 배치표상 부산대의 과거와 지금의 비교
- 2014.12.07. 10:35
- 4958
첨부파일을 올린 블로그, 카페 게시글에 링크만 걸어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링크된 창에서 바로 pdf 파일로 볼 수 있습니다.
2007 이투스 청솔 정시 배치표 http://blog.naver.com/okpenny/120032586996
2015 이투스 청솔 정시 배치표 http://cafe.naver.com/yunsusky/1486
<추가> 2007 김영일 정시 배치표 http://blog.naver.com/hwangsoondo/120037464800
----------------------------
뒤져보니 제 실력으로는 아직 확실히 뜬 확정 배치표는 이투스 청솔 것 밖에 못찾겠고, 그나마 제일 처음부터 있는게 2007년 것 같아서 2007년 이투스 청솔 배치표와 2015년 이투스 청솔 배치표 비교해봅니다. 2007 김영일 정시 배치표도 일단 올려는 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물론, 이투스 청솔이 우리 학교에 조금 짜게 주는 배치표이기도 하고... 부산대 특성상 같은 과에서 스펙트럼이 크기 때문에 70~80퍼센트 커트라인을 중시하는 배치표상 평균적인 수준으로는 다른 서울권 학교에 비해 약간 저평가되는 편이니... 너무 절대적으로 보지는 마시고...
하지만 그렇다고 무시하셔서는 곤란한듯 싶고, 부산대의 상대적 위치 변화는 볼 필요가 있지 싶습니다.
2007년 배치표 기준으로 보면 당시 부산대의 주력군이었던 가군을 보면... 가군은 국어교육학과가 고대 인문학부에서 시작해서....제일 낮았던 철학과가 동국대 불교학부에서 끝납니다. 즉 고대~동국대 구간에 모든 학과가 분포합니다. 특히 국교, 영교는 한양대 국교, 영교 보다도 훨씬 높네요... 나군 역시 중앙대, 서울시립대와 상당히 겹치는 구간이 많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배치표는 음...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요약하면 다소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런게 전부 학교의 대외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결국 외부 수험생들과 어르신들이 보는 것은 바로 이런 배치표일텐데요...
학교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치표가 짤 수 밖에 없는게 학과 안에서도 스펙트럼이 큰데 배치표는 70~80퍼센트 컷트라인으로 작성되니까요...
평균적인 수준은 배치표의 상대적 위치보다는 높을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걸 감안해도 2007년 배치표상 부산대의 입지와 2015년 배치표상 부산대의 입지가 상당히 다른데다...
지금 아웃풋은 그 당시 선배들 아웃풋이니...
현재 신입생생들이 졸업할 때는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솔이 원래 부산대한테 많이 짠 곳이고 전통적으로 그랬는데 확정 배치표 뜬 다른 회사 것을 찾지 못하겠어서 올려본거고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면 부산대가 2년인가 걸쳐서 정원을 7퍼센트나 감축한다고 하니 그런 것일거에요.
근데 지금이 3년 전보다 나은 것이면... 그간 부산대 배치가 정말 어땠다는건가요???;;; 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3년전쯤에는 분위기가 인서울해서 기회와 보는 눈을 넓혀라는 맹목적인 주장이 예전에 비해 강했던것같네요
그리고 제가 공대위주로 좀봐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서열이라는 것이 애시당초 인문계 중심으로 형성이 되자나요.
일단 수험생 자체도 2배 가까우니 사람들에게 미치는 파급력도 강하고...
이공계는 학교보다 학과보고 빠지는 사람도 많고 특수학교도 많으니...
그리고 제가 자연계 배치표도 있기는 한데... 음... 배치표상 자연계도 입지가 약화되었어요.
비단 인문계 문제가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지어 중앙대랑 같이 묶어서 쓸 정도로... 이거 진짜 그렇게 안이하게 대처할 문제가 아니지 싶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원을 적게 뽑아서.
그리고 교대들이 전국적으로 입지가 예전에 비해 크게 추락한것도 사실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범대의 전국적 입지가 약화된 것 보다는 상대적 위치가 중요한건데...
같은 국교, 영교끼리 비교해도 배치표상으로 부산대 국교, 영교의 입지는 경쟁학교에 비해 상당히 내려갔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훌리건 천국이라는 모싸이트에서 어떤사람이
소위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도배하면서 시작된것.
그리고 재수를 조장하기 위해 몇몇 사설학원업체에서 로비를 하고 부모님들한테 잘못을 퍼뜨린것도 있고
입결에 관심이 별로 없는 입학처의 탓도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가 가장 여기 크리티컬한 영향력을 보였고 그 말이 오르비등 최상위권 입시 사이트에 퍼져나가면서 인터넷 상에서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이 자기 잘나보이고싶어서
이렇게까지 사실을 마음대로 바꿀수도 있구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데 아웃풋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