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시길...
- 2014.12.07. 12:30
- 1764
밑에 비슷한 글 올린게 있어서 이중 등록 같아서 수정하고
그 글 참조해주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럴 시간에 시험공부하는게 생산적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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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모두 열심히 노력해야한다는 취지에서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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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남보이려고 공부하나보네요
나는 이렇게 입결높은 대학 나왔다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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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 서열이라는 인식 자체를 부정하시면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실이 대학을 서열화시켜 취업시에도 반영하는 상황인데...
그런 세태가 좋다는게 아니라 그게 현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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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중앙일보대학평가에 '교육여건, 국제화, 연구, 평판사회진출' 이걸 기준으로 잡는 거 보고 입결논리는 병신짓같아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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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가 대학 입학생 수준을 반영해주는지 몰랐네요.
일례로 국제화 부문은 말 그대로 쓰레기죠... 외국인 교수만 많이 채용하면 올라가는...(근데 외국인은 쓸만한 사람 한국 잘 안오죠.)
그리고 교육여건은 학생에 대한 수준 평가가 아니고...
그나마 평판 및 사회 진출도가 볼만은 하지만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을 측정하는 하나의 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이죠.
그리고 지금 중앙일보 대학평가상으로도 2000년 자료는 못찾겠지만, 2007년보다는 형편없이 떨어진 것도 아시나요?
찾아보니까 2007년에 13위이던게 2014년에 18위까지 밀려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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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나 존나 잘 가르치는 고등학교를 나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부송합니다.
사람도 많이 뽑아서 입결도 낮은 학교와서 부송합니다. 한 학년에 320명도 넘게 모집해서 입결떨어지게 만든 부산대 잘못이지요. 화끈하게 100명정도만 모집하면 화끈한 신입생을 볼 수 있었을 텐데 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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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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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시작이네 ㅋㅋㅋ
나는 여러분보다 공부못하는데, 더 공부잘합니다 ㅋㅋㅋㅋ
나는 내생각에 여러분 보다 잘났습니다 ㅋㅋㅋ
그러니 잘났다고 말좀 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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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또 무슨;;;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제 말 줄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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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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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갑자기 이런 꼬인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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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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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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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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