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사랑하는 학우분들
글쓴이
- 2014.12.07. 17:24
- 1690
http://cafe.naver.com/suhui/14667728
수만휘에서 저희 한 학우를 봤는데.. 속이 뒤집어져서 저도 한마디 적고 왔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한번 읽어보시고 글에 한마디 남겨주세요. 이렇게나 무시당해도 됩니까?,, 이제 고작 2학년인데 이런 대학이라니
저희 학교 좋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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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꼭두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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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둬요 지가그리생각하건말건 열불터진다고어찌해결될상황도아닌데 노답이면 노답답게대해주면됩닏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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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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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털도깨비바늘
생각해보면 저런 분들 몇 분 계셔야 될 것 같은데 학교에서도 그렇고 너무 방관하는 태도가 있는 것 같고. 그러니까 뭔 국숭세단이니 뭐니 말 나오는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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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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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졸업하고 사회나가면 국숭세단이니머니 지껄이던사람들도 현실을알겠죠. 누가수준가지고머라해도 아랑곳않고 우리할일잘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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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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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저딴식으로 우리학교 까내리는 넘들 나중에 사회나가서 지그시 밟아주고자 오늘도 도서관서 열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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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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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벚나무
멋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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