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스펙이라는 말 하는 사람들 있자나요.
- 2014.12.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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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가 취업시에 외모가 스펙이라는거 그걸 다른 사람 다 있는데서 떠벌떠벌 거리는거 보면
좀 한심하지 않나요?
좀 이상해보인다고나 할까... 요새따라 좀 그런 사람들이 부쩍 늘어서...;;;
이게 뭐 세태인가도 싶지만...
저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긴 한데...
무슨 여자는 외모보고 뽑는다느니 그런 소리 하는거 보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걸 외부로 표출하는게 상당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여자애들 보면 외모컴플렉스 있는 애들 안그래도 많은거 같던데...
그냥 다른 분들 인식이 좀 궁금하네요.
그리고 솔직히 제가 인사담당자라면 여자 외모를 만약에 본다고 치더라도 평범한걸 좋아하지 뭐 예쁘다거나 성형으로 몇 군데 고쳤다거나 그러면 오히려 역효과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같이 사귀거나 노는 것과 일하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요... 예쁘면 일도 제대로 못시킬 느낌이고 성형 심하게 한 애들 보면 왠지 된장녀의 부정적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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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주변에도 그런 소리 하는 애들 좀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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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부족해도 이쁘면 뽑힌다 이렇게 쓰는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는데... 글쓴이님이 다르게 해석하신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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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말 짓거리 하더니만 이건 또 무슨 ㅄ논리인지;;;ㅎㄷㄷ
평균은 되니까 걱정 마십시오. 그리고 외모가 스펙이다...
아주 그걸 주둥이 털고 다녀라 ㅋㅋㅋ
세태이긴 해도 그걸 주둥이를 털고 다니니까 문제라는거다. ㅄ아.
딱 봐도 시비조로 먼저 시작하는게 어디서 꼴통짓하고 다니는 친구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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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외모가 스펙 아니라고 했냐? 난독증있냐?
그걸 조또 모르면서 주둥이 털고 다니는 너 같은 놈이 문제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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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시비 먼저 건거니까 니가 억울할 것도 없고 그만 꺼지고...
열받아서 잠 못자겠으면 너희 부모님께 가서 외모가 스펙이라고 크게 말해. 당당하게!!!
근데 다른데서 그런 소리 하고 다니면 한심하게 보는 사람 많으니까 그건 참고하고.
현실이 그렇다는 것과 그걸 외부에서 주둥이 털고 다니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거지.
내가 요새 느끼는게 좀 너무 심하더라.
진짜 니 말대로 못생긴 애들 있는데서 그딴 소리 하는 새끼도 있고ㅋ
3자로서 한심해서 써재껴봤다 ㅋ 다른 사람 어떻게 생각하나
근데 왜 이리 흥분해서 반말 짓거리로 댓글 달고 난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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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난독증 의심해봐라.
외모와 스펙의 연관여부에 관해서는 내가 실제 입사담당자 아니니 잘 모르겠고, 외모가 스펙이든 아니든 현실에서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소리 털고 다니는게 문제라는거다.
못생긴 여자로 태어난게 뭔 죄냐? 그리고 꼭 못생기지 않아도 안그래도 요새 여자애들 외모 스트레스 많은데... 지 혼자 생각하고 다니면 될걸 때와 장소 구분 못하고 똥오줌 못가리고 그런 소리 하고 다니는 애들이 보여서 올려본거지.
근데 의견을 물어본건데 그냥 자기 답변하고 가면 될걸 무슨 반말 짓거리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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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 최소 6명은 있었는데 진짜 외모 컴플렉스 가지고 있는 애 앞에서 입털고 있는 애한테는 말했지만, 나머지한테는 귀찮아서 말안했다.
근데 나머지야 내가 딱히 피해입는 것도 아닌데 매번 지적질 해야하는건 아니지 않냐? 몇 번 볼 애들도 아닌데.
다만, 이런 글을 통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사람들도 다소 조심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린거지.
위에 다시 보니까 니가 한 행동에 비해 내가 약간 과하게 흥분한 감이 있긴 해서 그 부분은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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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상으로 수정함.
근데 아직 취업시즌 아닌가봄. 취업스터디 가있으면 그런 소리 하는 애들 많음...
진짜 진심으로 딱 봐도 외모 컴플렉스 심한 여자애 앞에서도 똑같은 소리함.
그리고 여자애들 예쁘게 생겼어도 외모 컴플렉스 있는 애들 많아서 그런 소리 아무데서나 하고 댕기면 안됨.
근데 사실 외모가 스펙이라고 하는 애들 외모도 약간 별로고 나머지 스펙은 진짜 별로고 이기적인 애들이 좀 많았긴 함...
그리고 덧붙여서 주변에서 취업 제대로 한 여자애 치고 외모 예쁘다고 생각드는 사람 별로 없었음. 그냥 대체로 평범했음.
내가 사장이라면 평범한 여자애 선호하지 예쁜 애 별로 선호 안함. 아마 나 같은 남자도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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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입만 안털고 다니면 저도 그런 사람 천박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걸 사람들도 많은데 누가 외모 컴플렉스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데 그걸 외부로 표출하니 그 부분이 다소 천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일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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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펙인지 아닌지 스펙이라면 어느 부분이 스펙인지 잘 모르기도 하고... 스펙이 아니라고 한 적 없습니다.
스펙이든 아니든 그걸 사람들도 많고 누가 외모 컴플렉스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고 다닌다면 그 처신이 문제라는 것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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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외모외의 기본 스펙도 밑받침이되어야지만요.
제가 아는 대기업 면접담당하시는 분이 하는 이야기가
기준스펙보다 조금 떨어지지만 외모가 우수하면 좋다고 하네요.
어차피 대학 학사시절때 배운걸 그걸 스펙으로 입사해봤자,
별 쓸모없고, 일은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서 하는거라면서,,
모 항공 스튜디오스면접같은 경우에는 생얼면접도 있고
모 은행은 외모뛰어난 여성들은 본사쪽으로 보내서 선 주선도 하고
몇몇대기업에서는 외모A급 여사원들 목록까지 따로 관리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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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원하는 애들 수준이 다들 고만고만한데 얼굴나으면 당연히 개뽑죠
판매같은 사람만나는 직업은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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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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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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