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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12.0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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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고 달라질 것이 없느니.. 그 불안을 없애는 길은 현 상황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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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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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백수처럼 살기 위해서 현재 백수들은 백수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평생 백수처럼 놀고 먹을 수 있다면 백수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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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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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되는게 두렵지는 않던데요.. 1년 백수하고 요번에 취업.. 근데 백수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는거 진짜..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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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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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만 티 안내는 걸수도있고요.. 솔직히 돈이라면 비정규직으로라도 벌수는 있지만 그런자리 가려고 공부하고 준비해온건 아니니까..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다음기회를 노리는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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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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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안함. 근데 문과는 대충 학부 2학년 넘어갈 때부터 취업 불안을 느끼기때문에, 익숙해져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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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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